미국에서 군인 가정 어린이가 술·담배에 더 노출 미국의 경우 군인 가정 어린이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더 자주 당하며 술과 담배를 더 쉽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서던캘리포니아대와 이스라엘의 바르-일란대가 캘리포니아 주의 중고생 70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군인 가정의 어린이가 동급생에게 폭행 등 괴롭힘을 더 자주 당하며 마리화나 등 약물에도 쉽게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NBC 뉴스 등 미국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8.19 04:02
백악관 첫 트랜스젠더 직원 채용…인사국장에 발탁 백악관이 18일를 직원으로 채용했습니다. 주인공은 28세의 라피 프리드먼 걸스팬으로 여성 트랜스젠더입니다. '국립 성전환자 평등센터'의 정책 자문관으로 일해온 그는 백악관 인사처 복지·고용 국장에 전격 발탁됐습니다. SBS 2015.08.19 03:57
'IS에 참패' 이라크 전총리 퇴임 1년만에 기소 위기 지난해 8월 퇴임한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전총리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대처에 실패했다는 이유로 기소될 위기에 처했다. 사담 후세인 정권 퇴출 뒤 미군에게 정부를 이양받아 2006년부터 8년간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던 이라크의 국정 최고책임자가 재판정에 서게 된 셈이다. 연합 2015.08.19 03:56
중국, 올해 홍수로 사망·실종자 300명 육박 중국에서 올해 들어 홍수 등 수해로 인해 약 300명에 가까운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영 신화통신은 18일 국가홍수가뭄예방총지휘부 통계를 인용, 지난 8개월간 전국에서 홍수로 인해 232명이 사망하고 55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8.19 03:56
"팔레스타인 입장 뭐냐"…스페인 축제, 유대계 가수 초청 취소 유대계 미국 가수가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스페인 음악 축제에 참가할 수 없게 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레게 가수인 마티스야후는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답변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오는 22일 스페인 베니카심에서 열리는 로토톰 선스플래시 레게 페스티벌 초청이 취소됐다고 스페인 일간지 엘파이스가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8.19 03:56
작년 잉글랜드·웨일스 남자 신생아 최다 이름은 '모하마드' 지난해 영국의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태어난 남자 아기의 이름 중 '모하마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통계청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이들 지역에서 출생신고 된 남자 신생아의 이름은 철자를 기준으로 올리버가 6천649명으로 최다였습니다. SBS 2015.08.19 03:55
"백악관은 힐러리 지지, 바이든 부통령 출마에 부정적" 백악관은 차기 민주당 대선주자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조 바이든 부통령의 출마에는 부정적 입장이라고 CNN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8.19 03:54
브라질,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 전망 확산 브라질 경제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마이너스 성장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하고 있다. 정부가 재정 건전화를 위해 긴축에 고삐를 죄면서 공공투자가 위축되고 있는 데다가, 민간투자도 감소하면서 경기 회복을 위한 동력을 찾기 어렵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연합 2015.08.19 03:54
일본 나가사키시 '조선인 강제노역' 군함도 보전기금 조성 일본 나가사키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록된 하시마 탄광을 보전하기 위해 별도의 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나가사키시는 올해 추가경정 예산으로 적립금 4천800만 엔을 기금에 우선 반영하며 매년 돈을 적립해 2025년까지 6억 엔으로 기금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연합 2015.08.19 03:54
숨진 아내 위해 7㎞짜리 해바라기밭 만든 미국인 화제 암으로 숨진 아내를 위해 약 7㎞ 길이의 해바라기밭을 만든 미국인 남성이 화제에 올랐다. 18일 ABC뉴스와 위스콘신 주 언론들에 따르면 위스콘신 주 오클레어에 사는 돈 재키시가 지난 6월부터 조성한 해바라기밭에 최근 해바라기꽃이 만발했다. 연합 2015.08.19 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