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사상, 첫 레인저 스쿨 여성 수료자 탄생 최악의 조건에서도 굴하지 않는 정신력·체력 배양과 소부대 전술 습득을 위한 최고의 군사 훈련과정으로 일컬어지는 미국 육군의 레인저 스쿨을 여성이 처음으로 이수했습니다. SBS 2015.08.18 14:14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태풍 때 바다로 확산할 수도"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때 유출된 방사성 물질이 태풍 때문에 바다에서 확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혼다 마키오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 선임기술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후쿠시마 원전 남동쪽 바다에서 매년 가을 방사성 물질 세슘의 농도가 상승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8.18 14:02
방콕 폭탄테러 사망자 22명으로…"관광산업 타격 노린 듯"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태국 방콕 도심에서 벌어진 폭탄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22명으로 늘어났고 부상자는 123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태국 언론은 현지 경찰을 인용해 폭탄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외국인 7명을 포함해 22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8 14:01
중국경제 분수령 될 국유기업 개혁안 발표 임박 중국 정부가 이르면 이번 주중 국유기업 개혁방안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유기업 개혁은 중국의 산업경제와 금융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획기적으로 전환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어서 개혁안의 내용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5.08.18 13:53
태국 총리, '워룸 회의' 소집…"용의자 추적 중" 태국 총리가 방콕 도심에서 발생한 폭탄 공격과 관련해 회의를 소집하고 용의자를 쫓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라윳 총리는 폭발 현장에서 가까운 지점에 설치된 CCTV에 용의자로 보이는 1명이 포착돼 뒤쫓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8.18 13:52
中 톈진 폭발현장 맹독성물질 처리 어떻게 하나 중국 톈진 폭발사고 7일째인 오늘 사고현장 중심부에 남아 있는 맹독성 물질 시안화나트륨의 처리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톈진시 당국은 사고지점 반경 100m 이내의 중심부를 담으로 둘러 비가 오더라도 시안화나트륨이 새나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수습에 나섰지만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다고 인민일보가 전했습니다. SBS 2015.08.18 13:36
"인니 사고기 탑승자 54명 전원 사망 확인" 인도네시아 사고기의 탑승자 54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망자는 모두 내국인입니다. 인도네시아 교통부는 "생존자가 없다"며 "기상 악화 때문에 발견한 시신의 운구는 현재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8 13:21
中톈진항 피해주민 "주택 되사달라…보조금은 사절" 시위 중국 톈진항 폭발사고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정부가 보조금 지급 대신 손상된 주택을 사들여야 한다며 시위를 벌였다. 18일 신경보에 따르면 톈진 빈하이신구 정부는 폭발사고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분기당 6천위안의 보조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지만 주민 다수가 이를 거부했다. 연합 2015.08.1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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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장전까지 '일사불란'…美 해병대 기지 공개 발포 명령이 떨어지자 사선이 긴박하게 돌아갑니다. 포탄 장전에서 발사까지 일사불란한 모습입니다. 적진에선 연기와 흙먼지가 치솟습니다. 콴티코 미 해병대 기지의 155mm 호위처 야포 발사 훈련입니다. SBS 2015.08.18 13:02
태국, 폭탄테러에 관광업 타격…바트화는 6년 만에 최저 방콕 도심에서 발생한 '폭탄 공격'이 태국 경제에 타격을 입힐 것으로 보입니다. 관광 대국인 태국 여행산업의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태국 금융시장에도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SBS 2015.08.18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