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가뭄 장기화…아몬드 가격 사상 최고치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아몬드의 현지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오늘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산은 세계 아몬드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SBS 2015.08.18 08:49
존 그리샴·모건 프리먼 "주 깃발서 남부기 문양 빼자" 미국 미시시피 주 출신 작가, 연예인, 전직 운동선수 60여 명이 주 깃발에서 남부연합을 상징하는 문양을 빼자는 청원운동에 나섰다고 미국 언론들이 17일 전했다. 연합 2015.08.1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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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톈진항에 비…독극물 추가 폭발 '불안감' 밤사이 중국 톈진항 폭발 사고 현장에 천둥 번개가 치고 비가 왔습니다. 현장에 남아 있는 유독 물질이 물과 만나면 폭발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 오늘 또 비 예보가 있습니다. SBS 2015.08.18 08:29
마약왕 구스만, 공항 승객까지 운반책으로 이용했나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마약조직이 페루와 멕시코 등의 공항 세관과도 결탁해 여객기 승객들도 모르게 승객의 짐을 마약 운반에 이용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5.08.18 08:10
방콕도심 폭탄테러에 "한국인 많이 찾는 곳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고한 시민이 죽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에라완 사원. SBS 2015.08.18 08:02
북한 김정은, 과수농장 시찰…"과일대풍, 나라 흥할 징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시찰하며 '과일 대풍'을 칭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께서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셨다"며 "김정은 동지는 예년에 없는 풍요한 과일 작황을 마련해 수백t의 사과를 수도시민들에게 보내줬다는 보고를 받고 너무 기뻐 찾아왔다고 하셨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8.18 08:01
"911에 전화해줘"…트럭에 깔린 미국 10대 '시리' 통해 구조 트럭에 깔린 사고를 당한 미국의 한 10대 소년이 아이폰의 음성명령 실행서비스인 '시리'를 이용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미국 테네시 주에 사는 18살 샘 레이는 지난달 2일 자신의 집에서 트럭을 고치다가, 트럭을 받쳐 올려 지탱하는 기구가 내려앉는 바람에 트럭 아래에서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됐습니다. SBS 2015.08.18 08:00
멕시코 갱단 두목 붙잡히자 "차 사줄게 풀어줘" 멕시코 연방경찰이 동북부 타마울리스파스 주의 한 병원에서 조직원의 병 문안을 온 마약갱단 '걸프'의 우두머리급 한 명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5.08.18 07:49
'졸업 전 여후배와 성관계' 美명문고의 추악한 전통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등 정·재계 유명인사들을 배출한 미국의 대표적 명문고등학교에 선배 남학생이 졸업 전 여자후배와 성관계를 갖는 추악한 전통이 있는 것으로 16일 드러났습니다. SBS 2015.08.1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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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1,700배 면적 '잿더미'…美 산불 비상 미국 서부 지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여의도의 1천700배에 면적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수백 명이 집을 잃었고 9천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SBS 2015.08.18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