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본군, 중국서 위안부 살해해 인육 먹어"…역사 총공세 중국 정부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위안부 제도를 운영하면서 여성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한 것은 물론,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반인륜적인 만행을 저질렀음을 증명하는 사료들을 대거 공개했습니다. SBS 2015.08.16 17:35
[취재파일] 아프가니스탄 최초 여성조종사 닐루파 라흐마니의 슬픈 사연은? 중동여성 특유의 짙고 검은 눈썹과 커다란 눈이 아름다운 닐루파 라흐마니. 올해 23살인 그녀는 아프가니스탄 최초의 여성 공군 조종사입니다. 2년 전 그토록 염원했던 조종사 꿈을 이뤘을 때 라흐마니는 세상을 전부 얻은 듯 기뻤습니다. SBS 2015.08.16 17:27
독일 언론, 아베 담화에 "사과는 했지만 불신 여전" 독일 언론이 '아베 담화'에 대해 한국 등 피해국에 사과는 했지만 이들 당사국의 신뢰를 얻는 데에는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한일관계 기사를 상대적으로 많이 취급하는 보수일간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 아베 담화에는 진정한 사과, 헤아릴 수 없는 고통, 통절한 반성 등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쟁피해 당사국들의 불편한 심기를 누그러뜨리는 데 필요한 문구가 모두 담겼다고 평가했다. 연합 2015.08.16 17:03
홍콩서도 아베 담화에 "가식적" 비판 목소리 홍콩에서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전후 70년 담화가 가식적이라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홍콩 신계사단연회중국계 신문 대공보에 "아베 총리의 담화는 이전 총리 두 명의 담화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8.16 16:42
영국여왕, 다이애나 사고에 "누군가 브레이크에 기름칠 했을 것" "누군가 브레이크에 기름칠을 한 게 틀림없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1997년 8월 다이애나비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하고 대뜸 이런 반응을 내놨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6 16:40
중국, 남북한 교역액 차이 45배…한국은 3대 무역국 중국은 지난해 한국과의 교역액이 2천905억 달러로 제3위의 무역상대국인 것으로 파악했다. 북한과의 교역액은 64억달러 수준으로 한국의 45분의 1에 불과했습니다. SBS 2015.08.16 16:39
"복귀 못하면 아버지 부탁해" 中소방관 결국 사망…아버지 오열 "내가 돌아오지 않으면 우리 아버지는 너의 아버지다" 지난 12일 밤 발생한 톈진항 폭발사고 현장에 투입되면서 동료 소방대원에서 이런 내용의 휴대전화 메시지를 남긴 소방대원이 결국 사망했다고 15일 중경만보가 보도했다. 연합 2015.08.16 16:12
힐러리 "이라크 철군시점, 당신 형이 합의" 부시에 반격 힐러리 "이라크 철군시점, 당신 형이 합의" 부시에 반격 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이라크 철군이 시기상조였다고 공격한 공화당 주자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에게 반격했다. 연합 2015.08.16 14:39
中 톈진 폭발사고 사망·실종 200명 넘어…인명피해 '눈덩이' 지난 12일 중국 톈진항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사고의 사망자와 실종자 수가 200명을 넘어섰습니다. 중국의 관영 신화통신은 오늘 텐진 폭발사고로 소방관 등 112명이 숨지고 95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6 14:07
"中 리위안차오 부주석 측근 당적 박탈"…고위층 연루 시사 중국 공산당이 리위안차오 국가부주석의 측근인 자오사오린 전 장쑤성 당위원회 상무위원 겸 비서장의 당적을 박탈, 사법기관으로 이송했다고 홍콩언론이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8.16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