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지도자, 미국 여성포로 성노예로 삼아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의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시리아 알샤다디야에 있는 은신처에서 여성을 성노예처럼 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8.15 13:50
"中, 톈진항 폭발지점 3㎞이내 긴급소개…시안화나트륨 확인" 중국 정부가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한 톈진항 물류창고 지역에 대해 긴급 소개령을 내렸습니다. 현장 공안 관계자는 "오전 11시쯤 폭발 중심부에서 3㎞ 이내 지역에서 작업하는 모든 인력에 대해 긴급 소개령이 내려졌다"고 전했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5 13:49
日가고시마현 화산분화 우려 고조…'피란준비' 발령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의 활화산 사쿠라지마의 분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늘 사쿠라지마 분화 경보를 입산 통제 수준인 '레벨 3'에서 피란 준비 수준인 '레벨 4'로 끌어올렸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8.15 13:49
"진정성 상실" "간사한 농간"…中 언론·전문가 반응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4일 발표한 전후 70년 담화에 대해 중국 관영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진정성을 상실한 모호한 내용", "교활한 내용의 담화"라며 대부분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SBS 2015.08.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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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담화 계승 안 해"…야스쿠니 집단 참배 어제 아베 총리가 발표한 전후 70년 담화에 대해 무라야마 전 총리는 자신의 담화를 계승하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본 패전일을 맞아 일본 국회의원들은 또 야스쿠니 신사에 떼로 참배했습니다. SBS 2015.08.15 12:15
日가고시마현 화산분화 우려 고조…'피란준비' 발령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의 활화산 사쿠라지마의 분화 우려가 커지면서 오늘 분화 경계 수준이 '피란 준비'로 상승됐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은 기상청이 오늘 사쿠라지마 분화 경보를 '레벨 3'에서 '4'로 끌어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5 11:59
中 톈진항 폭발사고 사망자 85명으로 늘어 지난 12일에 발생한 중국 톈진항 물류창고 대형 폭발사고로 숨진 사람이 85명으로 늘었습니다. 희생자 가운데 21명은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관이며… SBS 2015.08.15 11:46
日 각료·국회의원들, 패전 70년 맞아 야스쿠니 참배 일본의 현직 각료와 국회의원들이 종전 70주년인 오늘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아리무라 하루코 여성활약담당상과 다카이치 사나에 총무상은 오늘 오전 도쿄도 지요다구의 야스쿠니 신사를 각각 참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5 11:15
평생 우리에 갇혀 사육되는 남아공 '사냥용' 사자들 평생 우리에 갇혀 살다가 사냥용으로 팔리는 사자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7천 마리나 된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현지시간으로 1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5 11:07
"中 톈진항 폭발 일으킨 물류창고 '탈법 안전불감증'" 중국 톈진항을 쑥대밭으로 만든 폭발사고를 일으킨 화학물질 창고를 둘러싸고 탈법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톈진항에서 폭발이 발생한 루이하이 물류창고는 그 위치부터 중국 당국의 법규를 위반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습니다. SBS 2015.08.15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