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톈진항 폭발사고 사흘째 생존자 1명 극적 구조 중국 톈진항 물류창고에서 초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째인 오늘 폭발지점 근처에서 생존자 1명이 발견돼 구조됐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5 16:42
알리바바 주가 급락…'투자 귀재' 소로스도 대거 처분 월가의 '투자 귀재'인 조지 소로스가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보유 지분 대부분을 팔았습니다. 조지 소로스 펀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펀드가 보유한 알리바바 주식은 약 6만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8.15 16:41
[슬라이드 포토] 가만히 있어도 몸이 '둥둥'…죽음의 호수 해수면보다 414m 아래에 있는 사해는 세계에서 지대가 가장 낮은 호수입니다. 물길이 막히고, 덥고 건조한 기후가 물을 빠르게 증발시키고 광물질이 계속 농축돼 염도가 높아졌습니다. SBS 2015.08.15 16:07
아베 담화서 '회오'·'통석의 염' 등 난해한 단어 사용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4일 발표한 전후 70년 담화, '통석' 등 난해한 표현을 사용해 눈길을 모았다. '잘못에 대해 깨닫고 뉘우친다', '잘못을 후회하고 시정하려 한다'는 의미인 회오는 담화 중 "식민지 지배로부터 영원히 결별하고, 모든 민족 자결의 권리가 존중되는 세계로 만들어야 한다. 연합 2015.08.15 16:04
'열정페이 논란' 유엔 "2년간 무급 인턴 4천 명 고용" 최근 '열정 페이' 논란의 중심에 선 유엔이 2년간 무급으로 고용한 인턴수가 4천명이 넘는다고 영국 가디언이 현지시간으로 1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5 15:55
"애매모호한 사죄, 아베는 교활했다"…中 언론·전문가 맹공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발표한 전후 70년 담화에 대해 중국 관영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진정성을 상실한 모호한 내용", "교활한 내용의 담화"라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SBS 2015.08.15 15:36
세계서 모인 커플 수백 명, 뉴욕 타임스퀘어 '종전 키스' 재연 세계 2차 대전 종전 70년을 기념하기 위해 수많은 커플들이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모여 이른바 '종전 키스'를 재연했습니다. '종전 키스'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1945년 8월 14일, 종전을 알리는 방송을 듣고 타임스퀘어로 나온 시민 가운데 미군 해병이 간호사에게 한 키스를 의미하며, 이는 독일 사진작가의 사진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SBS 2015.08.15 15:23
"미국, 일본에 원자폭탄 12발 추가 투하할 계획이었다" 미국은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에 12발의 원자폭탄을 추가로 투하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국의 온라인매체 데일리비스트가 14일 보도했다. 데일리비스트는 미군 문서들을 인용해 일본이 1945년 8월 1일까지 항복하지 않으면 투하 결정 지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외에도 교토, 요코하마, 고쿠라, 니가타, 도쿄 등에 훨씬 강력한 폭발력을 가진 원폭 12발을 추가로 투하할 계획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5.08.15 14:22
아베, 패전70년 추도식서 '亞국가에 가해' 사실 언급 또 생략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패전 70주년을 맞은 오늘 3년 연속 일본의 가해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아키히토 일왕은 전쟁을 반성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겨 대비를 이뤘습니다. SBS 2015.08.15 14:06
"中, 톈진항 폭발지점 3㎞이내 긴급소개…시안화나트륨 확인" 중국 정부가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한 톈진항 물류창고 지역에 대해 긴급 소개령을 내렸습니다. 현장 공안 관계자는 "오전 11시쯤 폭발 중심부에서 3㎞ 이내 지역에서 작업하는 모든 인력에 대해 긴급 소개령이 내려졌다"고 전했다고 중국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5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