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비하' 논란 트럼프, 여성 부통령 후보 적극 검토 '여성비하' 논란에 휩싸인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12일 자신의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후보로 여성을 지명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연합 2015.08.13 23:55
日군국주의 상징 야스쿠니신사 "A급전범 분사 불가" 재확인 과거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적 시설인 야스쿠니 신사는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을 분사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야스… SBS 2015.08.13 23:46
미국 7월 소매판매 0.6%↑…긍정적 소비경기전망 뒷받침 미국의 월간 소매판매가 다시 증가폭을 키우며 미국 소비경기 전망에 대한 긍정론을 뒷받침했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7월의 소매판매 규모가 한달 전보다 0.6%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8.13 23:45
러시아, 식품 금수 대상국 확대…알바니아 등 5개국 추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서방의 대러 제재에 대한 보복으로 취한 대서방 식품 금수 조치대상국을 확대했습니다. 타스 통신 등은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오늘 내각 회의에서 식품 금수 대상국 확대 명령서에 서명했다고 밝히면서 "기존 금수 대상국들에 알바니아, 몬테네그로,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우크라이나 등이 추가됐다"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5.08.13 23:44
미국 실업수당청구 27만 4천 건…3주째 소폭 상승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주째 상승했지만, 고용시장에서 일종의 기준선으로 간주되는 30만 건을 넘지는 않았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까지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7만 4천 건으로 한 주 전의 수정치 26만 9천 건 보다 5천 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3 23:44
톈진항 위험물창고 TNT 24t급 폭발…최소 사망 50명·부상 701명 중국 텐진항 폭발사고로 인한 사상자수가 75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중국언론들은 중국 톈진시 빈하이 신구 탕구항에서 어제 오후 11시 30분쯤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해 최소 50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8.13 23:43
中경제 중심 톈진항…폭발업체 연 100만t 위험물질 처리 중국 톈진 항에서 어젯밤 초대형 폭발사고를 일으킨 기업은 위험물질 전문 처리업체로 연간 소화물량만 100만t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폭발이 발생한 컨테이너 야적장을 관리하는 루이하이 물류는 주로 위험 화학약품의 컨테이너 선적과 하적, 운송 등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8.13 23:18
日변호사·학자 '국민의 담화'…"식민지배·침략 사죄해야" 아베 신조 총리의 전후 70년 담화 발표를 하루 앞두고 일본 시민들이 식민지배와 침략을 사죄할 것을 총리에게 촉구하는 '국민의 70년 담화'를 발표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3 23:10
"이란, 북한에 비밀 핵개발 의존 가능성" 제기 미국 등 주요국과의 핵협상에 따라 기존 방법으로 핵무기 개발에 나설 수 없게 된 이란이 앞으로의 핵개발 과정 중 일부를 북한에 의존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5.08.13 22:53
佛법원 "학교서 돼지고기 대체 급식 제공 안 해도 돼" 프랑스 법원이 학교 급식에서 이슬람교도가 금기로 여기는 돼지고기가 나올 때 대체 메뉴를 제공하지 않아도 된다고 결정했다. 디종 행정법원은 샬롱쉬르손시가 오는 9월 새 학기부터 공립학교 급식에서 돼지고기가 들어 있지 않은 메뉴를 없애지 말라며 이슬람 단체가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현지 일간지 르몽드가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8.13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