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여성 비하 막말에…'역풍' 만난 '돌풍'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의 돌풍이 역풍을 만났습니다. 여성 비하성 막말 파문에 경선전이 어디로 흐를지 안갯속입니다. 워싱턴에서 이성철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15.08.10 10:48
코스피, 장중 2,000선 붕괴…美 금리인상 경고등 미국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고개를 들면서 코스피가 오늘 장중 심리적 지지선인 2,000선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코스피가 장중 2,000선을 밑돈 것은 지난 7월9일 이후 처음입니다. SBS 2015.08.10 10:34
시카고컵스 홈구장에 협박 전화…긴급 소개령 미국 프로야구 시카고컵스의 홈 구장인 리글리 필드에 협박 전화가 걸려와 구장 내에 머물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토머스 스위니 시카고 경찰 대변인은 현지시각으로 어제 협박 전화 한 통을 받았다면서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0 10:23
태풍 사우델로르 中 동부에 '물폭탄'…14명 사망·4명 실종 타이완을 휩쓴 초강력 태풍 사우델로르가 중국에 상륙한 뒤 푸젠성과 저장성을 중심으로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 상륙 이후 어젯밤 저장성 원저우시에서 물 사태 등으로 주민 14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신화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5.08.10 10:19
그리스 3차 구제금융 이번주 잠정 합의 가능성 그리스와 채권단이 이번 주에 3차 구제금융 초안에 합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독일이 여전히 그리스가 추가 개혁에 합의해야 한다고 버티고 있지만 강경 노선을 보였던 다른 유럽 국가들이 구제금융 합의 찬성 쪽으로 돌아서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8.10 10:15
자정께 문자메시지 해고 통보에 호주 노동자 '폭발' 자정 가까운 시간에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해고 통보를 한 회사 조치에 반발, 호주 항만 노동자들이 하역을 거부하는 등 시위를 벌이고 있다. 10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부두 운영업체 허친슨 포츠는 시드니와 브리즈번 항구의 직원 97명에 대해 경영 악화를 이유로 지난 6일 밤 11시 30분께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해고 통보를 했다. 연합 2015.08.10 10:09
영국, 300년 영유권 분쟁 지브롤터로 스페인과 또 갈등 영국이 스페인 남단의 영국령 지브롤터 앞바다에 스페인 선박이 진입하자 스페인 정부에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휴고 스와이어 영국 외무부 부장관은 어제 스페인 선박이 영국령 지브롤터 해역에 통보 없이 반복해 진입했다면서 이를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영국 BBC 방송은 전했습니다. SBS 2015.08.10 09:35
中 보유 美 국채 3개월새 1천800억弗 줄어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중국이 그 보유 규모를 크게 줄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채권시장이 요동치지 않는 것은 수요가 다양화됐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습니다. SBS 2015.08.10 09:31
인도양서 실종 말레이기 수색 활기…섬나라들 동참 작년 3월 인도양에서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MH370편의 추가 잔해를 찾기 위한 작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10일 말레이시아 언론에 따르면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와 모리셔스가 MH370편 수색 작업에 동참했다. 연합 2015.08.10 09:21
미국, 터키에 첫 F-16 전투기 배치 미국이 수니파 무장단체 IS 격퇴를 위해 국제연합군의 공격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터키에 F-16 전투기를 배치했습니다. 유럽 주둔 미군 사령부는 이탈리아 아비아노에 있는 미국 공군 제31 전투 비행단의 F-16 전투기 6대와 지원 장비, 병력 300명을 시리아 국경과 인접한 터키 남부의 인지를릭 공군기지에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10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