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수에즈운하 개통…홍콩처럼 '물류 허브' 꿈꾸는 이집트 이집트가 지난 6일 제2의 수에즈 운하 개통을 계기로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세계 물류의 중심으로 도약하길 꿈꾸고 있다. 지중해와 홍해를 잇는 146년 역사의 수에즈운하에 72km 구간의 새 운하를 개통하면서 새 출발을 다짐한 것이다. 연합 2015.08.09 05:23
예멘서 자동차 폭탄 터져 친정부군 군인 15명 사망 폭탄이 설치된 자동차가 예멘의 한 군사기지에서 폭발해 예멘 친정부군 군인 15명이 숨졌습니다. 예멘 당국은 예멘 친정부 군이 시아파 반군 후티가 마지막으로 장악하고 있던 군사기지 라부차를 탈환한 직후인 현지시간으로 7일 저녁에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9 05:06
에볼라 생존자 절반이 만성관절통…후유증도 심각 서아프리카 3개국에서 창궐했던 에볼라는 최근 들어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후유증은 길게 남고 있다.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 에볼라 생존자들이 관절통, 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등으로 정상 생활로 복귀하는데 큰 지장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8.09 04:06
미국의 올해 강수량, 동쪽 절반에만 집중 미국의 올해 강수량이 본토의 가운데에 세로로 가상의 선을 그었을 때 동쪽 부분에만 집중됐다는 관측 결과가 발표됐다. 8일에 따르면 전지구강수관측위성 계획에 사용되는 위성들로 올들어 지난달 16일까지 누적된 미국의 강수량을 측정한 결과 노스다코타 주에서 텍사스 주까지 이어지는 지역을 경계로 중동부 지역에 주로 비나 눈이 내렸다. 연합 2015.08.09 02:47
"오바마, 이란 핵협정 반대 유대계 로비단체 AIPAC 면전 비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협정에 반대하는 미국 내 최대 친이스라엘 유대계 로비단체를 '작심'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주 백악관에서 20여명의 유대계 인사들과 회동해 이란 핵협상 합의안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미국·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를 공개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8.09 02:46
아이칸 "트럼프의 재무장관 제안 받아들이기로"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들 중에서 최근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부동산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재무장관으로는 '기업 사냥꾼'으로 유명한 헤지펀드 투자자 칼 아이칸이 지명될 전망이다. 연합 2015.08.09 02:46
아프리카 유엔 평화유지군 내부 총격사건 5명 숨져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활동하는 유엔 평화유지군 소속의 르완다 출신 병사가 현지 시간으로 8일에 갑자기 동료 병사를 향해 총을 쏴 4명이 숨지… SBS 2015.08.09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