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독일까지 8천500㎞ 날아간 '독한' 스토커 2011년 9월 독일에서 유학하던김 모 씨는 같은 건물에 살던 연상의 한국인 여성 A씨를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 김 씨는 유학생인 A씨와 사귀고픈 마음에 수차례 구애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했습니다. SBS 2015.08.07 07:49
'파주 전기톱 토막살해' 30대女 징역 30년 확정 대법원 2부는 휴대전화 채팅으로 알게 된 50대 남성을 살해하고 토막 내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고 모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8.0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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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병 '농가진' 조심…환자 절반 어린이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세균에 감염되는 피부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특히 상처에 고름이 생기는 '농가진'이란 피부병이 아이들에게 많이 발병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SBS 2015.08.0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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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연루 교사 명단 공개·바로 퇴출" 도입 서울시교육청이 성범죄 사실이 확인된 교원 이름을 공개하고 바로 교단에서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합니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성범죄 사실이 확인된 교원에게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서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조치하겠다"며 "한 번이라도 성범죄에 연루된 교원은 명단을 공개하고 바로 퇴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7 07:44
포천서 달리던 버스에 불…승객 20여 명 대피 소동 어제 오후 6시 25분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국도 43호선 도로에서 달리던 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버스 뒷부분을 태워 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7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SBS 2015.08.07 07:41
'파주 전기톱 토막살해' 30대女 징역 30년 확정 휴대전화 채팅으로 알게 된 50대 남성을 살해하고 토막 내 유기한 30대 여성이 징역 30년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는 살인과 사체손괴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고 모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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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가달라" 한마디에 난폭운전…승객 협박 이 택시의 블랙박스 화면 한번 보시죠. 자, 조금만 빨리 가달라고 한 손님의 말에 이리저리 차선을 오가면서 곡예 운전을 시작합니다. 속도를 잠시 늦추는가 싶더니 이내 다시 무서운 속도로 달리기 시작합니다. SBS 2015.08.0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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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앗아간 父子 목숨…사고 현장 '처참' 어제 전북 완주군에 호남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SUV에 타고있던 아버지와 아들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8.0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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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밤…열대야 피해 밖으로 나온 시민들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더운 날들입니다. 지난밤에 몇 번이나 깼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바에는 아예 밖에 있자고 생각한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권지윤 기자입니다. SBS 2015.08.07 06:25
호기심에 자동차 경주했다가 3년 만에 되찾은 면허 도로를 막고 벌어진 자동차 경주에 참여했다가 운전면허가 취소된 운전자가 항소심 끝에 3년 만에 면허를 되찾았습니다. A씨는 2010년 9월 새벽 인천 북항 부두 사거리 도로에서 소형차를 운전해 '드래그 레이스' 행렬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8.07 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