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 대선경선 막 올라…'거침없는 트럼프'에 폭소·야유 미국 공화당의 2016년 대선 경선 레이스의 막이 6일 올랐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7명이 뛰어든 공화당 경선 주자 가운데 참석을 통보받은 여론조사 상위 10명의 후보가 이날 오후 9시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도심 실내경기장인 퀴큰론스 아레나에서 열린 폭스뉴스 주최 첫 TV토론에 참석해 자웅을 가렸습니다. SBS 2015.08.07 03:13
'세실 도륙' 미국 의사 별장에 '사자 킬러' 낙서 짐바브웨의 '국민 사자' 세실을 도륙한 미국인 치과 의사의 별장에서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남서쪽에 있는 마르코 섬의 치과 의사 월터 파머의 별장 차고에서 '사자 킬러'라는 낙서가 전날 발견됐다. 연합 2015.08.07 03:12
미일-중, ARF서 '남중국해 인공섬' 놓고 연일 격돌 중국이 6일 남중국해 분쟁도서의 인공섬 건설 문제, 동중국해 가스전 개발 문제 등을 놓고 미국, 일본과 다시 한 번 격돌했다. 미국, 일본은 도발적 활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지만, 중국은 '아시아 안보관'과 '역사 문제' 등을 동시에 언급하며 역공을 펼쳤다. 연합 2015.08.07 03:10
"원폭 떨어지던 날, 강제노동 공장은 오히려 천국" "10대 소년에게 기관총 탄약을 만드는 공장은 공교롭게도 오히려 천국이었다."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는 6일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생존자들의 기억을 되살리는 길'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세계 최초로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되던 1945년 8월 6일에 살아남은 하사이 히로미씨 등 피폭 생존자들의 사연과 실태를 전했습니다. SBS 2015.08.07 03:09
유럽증시 미 고용지표 앞두고 하락 마감…그리스 상승 반전 유럽증시는 6일 미국 금리 인상의 척도가 될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08% 내린 6,747.09에 장을 마쳤다. 연합 2015.08.07 03:01
동영상 기사
'피해자 입장'만 강조한 아베…전쟁 책임엔 침묵 전쟁 가능 법안을 밀어붙이고 있는 아베 총리가 히로시마 원폭 70주년 추도식에서 이례적으로 야유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쟁 책임에 대해선 여전히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8.07 01:48
동영상 기사
벌거벗고 도로에서 난동…'합성 대마초' 골머리 미국이 요즘 '합성 대마초'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어떤 성분이 들어갔는지 알 수 없어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고, 올 들어서만 15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5.08.07 01:44
아베 담화 자문기구 구성원 16명 중 2명만 '침략' 표현에 반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4일 발표할 전후 70년 담화를 논의한 자문기구에서 일본이 일으킨 전쟁이 침략이라는 점에 반대한 이들은 소수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 2015.08.07 00:30
그리스서 EU 식량원조 프로그램에 28만 명 신청 그리스에서 28만여 명이 유럽연합의 유럽빈민원조기금, FEAD이 운영하는 식량원조 프로그램에 신청했다고 그리스 관영 통신사인 ANA-MPA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7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