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주가 보름새 13% ↓…103조 원 사라졌다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의 주가가 4일 또다시 급락하면서 최근 6개월 새 최저치로 주저앉았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 나스닥 시장에서 애플 주가는 전날 대비 3.2% 급락한 114.64 달러로 마감했습니다. SBS 2015.08.05 09:42
바클레이스 "中 증시 아닌 부동산이 가장 위험" 금융시장이 중국 증시 불안을 걱정하지만, 정작 중국 경제의 가장 큰 위험은 부동산이라고 바클레이스가 4일 경고했습니다. 블룸버그가 전한 바클레이스 보고서는 그간 중국 경제성장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다른 나라들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높다면서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SBS 2015.08.05 09:33
'란제리 화보' 찍은 女…그녀가 진짜 섹시한 이유 제 이름은 레이첼 프레드만 채프만입니다. 저는 지금 란제리 화보를 찍고 있어요. 제 다리에 있는 장치가 보이나요? 바로 소변줄이에요. 네 저는 하반신이 마비된 장애인입니다. SBS 2015.08.05 09:31
미 교도소 상공 드론에서 마약이 '뚝'…재소자 한바탕 몸싸움 미국 오하이오 주 한 교도소 상공으로 날아온 드론이 '마약 꾸러미'를 떨어뜨리면서 마침 마당에 나와 있던 재소자들 사이에서 일대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8.05 09:28
미국 대도시 중 가장 살기 좋은 곳, 텍사스주 오스틴 미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곳은 텍사스 주 오스틴, 주거 조건이 가장 열악한 곳은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한 데이터 서비스업체가 미국 내 62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주거 적합도, 교육·건강관리 시스템, 지역경제 기반 및 세율 등 31개 주요 지표를 분석해 순위를 매긴 결과, 1위는 텍사스 주 오스틴, 2위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 3위는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스프링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5.08.05 09:20
"이란핵합의 전쟁 야기" 네타냐후, 미국 유대인에 반대 호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내 유대인들에게 이란 핵협상 합의안에 반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란 핵 합의안 통과를 놓고 미국 하원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격돌하는 가운데 직접 여론몰이에 나선 것입니다. SBS 2015.08.05 09:20
인도 중부에서 탈선열차 강으로 추락…사망자 발생 인도 중부 마드야프라데시 주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여객 열차가 탈선하면서 객차 5량이 강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열차에 탑승했던… SBS 2015.08.05 09:15
참새만한 메뚜기떼 러시아 남부 습격…비상사태 선포 러시아 남부에 참새만 한 크기의 대형 메뚜기 떼가 몰려들어 농작물을 갉아먹어치우는 바람에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메뚜기 떼는 러시아 남부 스타브로폴 지역의 광활한 옥수수밭 등지에 내려앉아 익어가는 옥수수는 물론 줄기도 갉아먹어 남는 게 없을 정도라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5 09:09
"부시 행정부, 2000년대 초반 북핵 군사대응 고려 안했다" 미국의 조지 부시 행정부가 2000년대 초반 핵 개발을 결정한 북한에 대해 군사적 대응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당시 백악관 고위 관료가 밝혔다. 연합 2015.08.05 09:06
참새만한 메뚜기떼 러시아 남부 습격…비상사태 선포 러시아 남부에 참새 만한 크기의 대형 메뚜기 떼가 몰려들어 농작물을 갉아먹어치우는 바람에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메뚜기 떼는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낀 러시아 남부 스타브로폴 지역의 광활한 옥수수밭 등지에 내려앉아 익어가는 옥수수는 물론 줄기도 갉아먹어 남는 게 없을 정도라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5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