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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버티컬] 美 ADHD 아동 등 뒤로 수갑 채우고 "훈육"…논란 * 모바일 세로 화면에 최적화된 영상입니다. '전체 화면'으로 보시면 세로로 꽉찬 화면이 재생됩니다. 미국 켄터키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의 어린 남자 아이에게 수갑을 채운 경찰의 동영상이 지난 3일 공개됐습니다. SBS 2015.08.05 16:43
중국서 화장실 변기에 버려진 신생아 구조돼 중국 베이징시 공안이 태어나자마자 공중 화장실 변기에 버려진 신생아를 구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5일 보도했습니다. 베이징시 시청구 공안은 최근 관할구역의 골목 화장실에 버려진 여아를 구조했다는 사실을 4일 확인했습니다. SBS 2015.08.05 16:42
'성범죄 골치' 인도, 휴대전화에 '비상단추' 설치 추진 인도 정부가 성범죄 예방을 위해 휴대전화에 '비상 단추'를 부착하고 성범죄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인도 여성·아동개발부는 인도에서 판매되는 휴대전화에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지정번호로 바로 연락할 수 있는 비상 단추를 설치해달라고 제조사들에 요청했다고 일간 이코노믹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5 16:36
美中, 테러대응엔 한목소리…"정보교환 등 협력강화" 미국과 중국이 '제2차 외교 차관급 반테러 회담'을 열고 정보교환과 사법 협력 등 양국의 테러대응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5 16:34
케냐 빅토리아 호수서 여객선-어선 충돌…최소 2명 사망 케냐 서부에 있는 빅토리아 호수에서 여객선과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로 최소 2명이 숨졌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현지 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쯤 여객선이 빅토리아 호수에 있는 렘바섬에서 키와섬으로 향하던 중 어선과 충돌하면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5.08.05 16:24
FBI, 힐러리 개인 이메일 의혹 조사 착수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민주당의 유력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의 개인 이메일 사용 의혹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5 16:23
3·1운동 보도 中 매체들 "우리는 부끄럽기 짝이 없다" 한반도 3·1운동이 중국의 대표적인 항일 투쟁인 5·4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음을 입증하는 자료들이 무더기로 공개됐습니다. 오늘 중국 상하이 푸단대에서 열린 '한중 양국의 공동항일투쟁과 승전' 및 광복 70년 기념 학술회의에서 3·1운동과 5·4운동의 상관성 문제가 논의됐습니다. SBS 2015.08.05 16:21
아프간 내전에 올해 민간인 5천 명 사상…여성·아동↑ 아프가니스탄에서 올 상반기에만 내전으로 5천 명에 가까운 민간인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엔은 올 들어 6월까지 아프간 내전으로 민간인 1천592명이 숨지고 3천329명이 다치는 등 총 4천92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5 16:19
"매운 음식 자주 먹으면 조기사망 위험 낮아져" 고추 등 매운 음식을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더타임스 등이 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8.05 16:18
러시아 외무 "한반도 비핵화 지지…북한 안보도 보장돼야" 러시아는 관련국 모두의 합의를 통한 한반도의 비핵화 지위 보장을 지지한다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아세안 관련 회의 참석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한 라브로프 장관은 리수용 북한 외무상과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문제뿐 아니라 한반도 정세 등을 포함한 동북아 안보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라며 이 같은 견해를 피력했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5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