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이후 미국 입국한 탈북 난민 186명" 탈북자들의 미국 입국이 허용된 지난 2006년 이후 미국에 정착한 탈북 난민은 모두 1백86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의소리 방송은 5일 미국 국무부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10월 시작된 2015 회계연도에 15명의 탈북 난민이 미국에 입국함에 따라 최근 10년간 미국 난민 지위를 받은 탈북자는 모두 186명이라고 보도했다. 연합 2015.08.05 08:35
미국 대도시 중 가장 살기 좋은 곳, 텍사스주 오스틴 미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곳은 텍사스 주 오스틴, 주거 조건이 가장 열악한 곳은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재정 데이터 서비스업체 '월렛허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대도시 인구 집중화 현상이 빠르게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갈 곳과 먹거리가 다양하고 사람을 만날 기회와 할 일이 많은 곳, 일자리 선택이 가능하고 급여가 높은 도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8.05 08:14
지지율, 트럼프는 계속 오르고 힐러리는 계속 내리고 잇단 '막말'과 '기행'으로 미국 대선판을 달구는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은 계속 상승하는 반면, 초반 대세론을 형성했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지지율은 계속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8.05 08:09
미국서 또 군부대 겨냥 총격 사건…부상자는 없어 미국에서 군부대를 향한 총격 사건이 또 발생해 수사 당국이 용의자 검거에 나섰습니다. 합동 군사 훈련 센터가 있는 미국 미시시피 주 해티스버그의 캠프 셸비에서 어제 오전 11시 40분쯤 총성이 여러 발 울렸다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5.08.05 07:51
'제2수에즈운하' 개통식 각국 지도자 등 6천명 참석…최고 경계 내일 이집트에서 개최될 '제2의 수에즈운하' 개통식에 세계 각국 외교사절단 등 6천 명 이상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이집트가 최고 경계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SBS 2015.08.0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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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넘고·두 발로 '번쩍', '최우수 견공' 대회 이번에는 개들이 묘기를 선보이며 자웅을 겨루는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여기는 아프리카의 우간다입니다. 주인의 명령에 따라 개들이 장애물을 뛰어넘고, 튜브 사이로 빠져나가고 두 발로 서는 묘기를 선보입니다. SBS 2015.08.0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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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공개된 트럼프…기발한 재치로 응수 막말과 기행으로 대중의 분노를 샀던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엔 복수를 당했습니다. 지난달 21일 자신을 '멍청이'라고 비난한 경쟁 후보의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했던 트럼프, 이번엔 미국의 인터넷 매체 '고커'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SBS 2015.08.05 07:39
교도소 상공 드론에서 마약이 '뚝'…재소자 한바탕 몸싸움 미국 오하이오 주 맨즈필드의 한 교도소 상공으로 날아온 드론이 '마약 꾸러미'를 떨어뜨리면서 마침 마당에 나와 있던 재소자들 사이에서 일대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8.0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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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7명…美 레지오넬라균 감염자 계속 늘어 미국 뉴욕에서 폐렴을 일으키는 레지오넬라균 감염자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7명이 숨졌습니다. 보건 당국은 건물의 냉각탑에서 균이 전파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15.08.0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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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쓰러진 소년을 발로 '퍽'…'분노 운전' 포착 이미 사람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데 이렇게 세게 발로 차기도 하고, 또 길에서 승강이를 벌이다가 사람을 차로 치고 그대로 도망가기도 합니다. 난폭 운전, 우리나라에서도 심각한 문제인데요, 총기가 허용된 미국에선 지금보다 훨씬 더한 사건들이 많습니다. SBS 2015.08.05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