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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쇄빙선 막으려…36시간 다리에 매달린 사람들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있는 세인트존스 다리 아래 사람들이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나가는 배에 부딪힐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인데요, 대체 이들은 왜 다리에 매달려 있는 걸까요? 사실 이들은 그린피스 소속의 환경 보호 운동가들로, 북극 석유 시추에 항의하며 다리에 매달린 채 쇄빙선의 항해를 막으려 한 겁니다. SBS 2015.08.04 11:06
미국 자치령 푸에르토리코 첫 디폴트…"시작에 불과" 미국 자치령인 푸에르토리코가 5천800만 달러, 우리 돈 680억 원의 채무 가운데 대부분을 갚지 못하면서 어제부로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졌습니다. SBS 2015.08.04 10:44
중국 공군연구소…미국에 대응 9개 전략무기 개발해야 중국 공군은 일본과 미국, 베트남을 '위협' 요인으로 지목, 서태평양 일대에 대한 정찰, 공격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중국군 싱크탱크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SBS 2015.08.04 10:40
'신밀월' 중러, 20∼28일 연해주 앞바다서 대규모 상륙훈련 정치·군사적 유대를 강화하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연해주 앞바다에서 상륙작전이 포함된 대규모 연합군사훈련을 합니다. 오늘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최근 "중국과 러시아가 기존 합의에 따라 20∼28일 표트르 대제만을 포함한 러시아 연안에서 연합훈련인 '해상연합-2015'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4 10:30
미국 당국 "해수욕한 6명 중 1명, 질환 앓는다"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한 사람 6명 가운데 1명은 세균 감염 등의 질환을 앓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바다에서 수영한 사람의 17%는 최소 1가지 이상의 새로운 질환 증상을 보이며, 이 가운데 3분의 1은 직장에 결근하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4 10:30
독일 BMW·다임러·아우디, 노키아 지도서비스 인수 독일 자동차업체인 BMW와 다임러, 아우디가 노키아의 지도서비스 '히어'를 28억 유로 우리 돈 2조 6천억 원에 인수했습니다. 히어는 휴대전화 사업을 팔고 네트워크 업체로 탈바꿈한 노키아가 구글맵과 경쟁하려고 지난 2013년 첫선을 보인 지도 서비스로 현재 131개국에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SBS 2015.08.04 10:29
베이징 동계올림픽 주제가, 디즈니 '렛잇고' 표절 의혹 2022년 베이징의 동계올림픽 주제가가 미국 월트 디즈니사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제곡과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3일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4 10:03
멕시코-미국 국경서 '마약왕' 구스만 굴착 추정 땅굴 발견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와 맞닿은 멕시코 북서부 바하 칼리포르니아 주의 국경 도시 티후아나에서 마약 밀매용으로 추정되는 땅굴이 발견됐습니다. 멕시코 연방 수사당국은 국경선 근처에서 땅굴이 발견됐으며 이 땅굴은 미국으로 마약 등을 밀매하기 위해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이끄는 마약조직 '시날로아'가 팠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4 10:01
이집트 제2의 수에즈운하 6일 개통…장밋빛 전망 이집트가 제2의 수에즈운하 개통식을 앞두고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이집트 수에즈운하청은 모레 수에즈운하가 관통하는 동북부 이스마일리아에서 새 운하 개통 공식 행사를 엽니다. SBS 2015.08.04 09:47
러시아-스웨덴 외교관 맞추방…긴장 고조 스웨덴 외교부는 3일 모스크바 주재 자국 대사관의 외교관 한 명이 추방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러시아 당국에서 오늘 우리 외교관 한 명이 '즉각 모스크바를 떠나야 한다'며 추방 사실을 통보해 왔다"면서 "러시아는 이번 추방 결정이 우리가 최근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한 데 대한 대응 차원임을 분명히 밝혔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8.04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