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로 은행돈 빌린 20∼30대 많아졌다 최근 2년간 주요 은행에서 20∼30대 명의로 받은 주택담보대출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과 신한, 우리, 하나,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들 은행의 20대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2013년 6월 4조 397억 원에서 올해 6월 6조 514억 원으로 49.9% 증가했습니다. SBS 2015.08.04 08:27
자동화기기 '30분지연 인출' 100만 원 이상으로 낮춘다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 달부터 현금이 계좌에 입금된 뒤 30분간 자동화기기에서 찾을 수 없도록 막는 '30분 지연 인출제도'의 기준액이 300만원 이상에서 100만원 이상으로 낮춰집니다. SBS 2015.08.04 08:26
상반기 금융민원 15% 감소…저금리에 대출민원 '뚝' 기준금리가 낮아지면서 은행 대출과 관련한 소비자 민원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금융민원 및 상담건수가 모두 36만9천66건으로 1년전 같은 기간보다 7.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4 08:06
국내선 항공여객 회복했지만 국제선은 '마이너스' 7월 중순부터 메르스 사태가 진정됨에 따라 국내선 항공기 여객은 작년 대비 증가세를 회복했지만 국제선 여객은 아직 마이너스 상태입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7월 전체 여객은 681만6천여 명으로 가집계돼 작년 7월 729만2천여 명보다 6.5% 감소했습니다. SBS 2015.08.04 07:59
이젠 디젤차가 대세…상반기 판매비중 가솔린 넘어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디젤을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의 판매 비중이 50%를 넘어섰습니다. 현대·기아차가 최근 주력 차종인 2016년형 쏘나타와 신형 K5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디젤 모델을 각각 추가해 하반기에는 디젤차 비중이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SBS 2015.08.0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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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했던 3자 대면…'5분 만남' 무슨 말 오갔나 신동빈 회장이 귀국하면서 아버지 신격호 총괄 회장과 형인 신동주 전 부회장까지 세 사람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때는 힘을 합쳐 그룹을 일으켰던 아버지와 두 아들들은 이젠 서로를 공격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SBS 2015.08.0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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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父 해임지시 문서, 법적 효력 없다" 롯데 경영권 다툼의 중심에 서 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어제 귀국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신 회장은 자신을 해임한다는 내용이 담긴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의 지시 문서는 법적 효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8.04 07:18
자동화기기 '30분 지연 인출' 100만 원 이상으로 낮춘다 다음달부터 보이스피싱에 따른 금융사기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금융권의 대응이 대폭 강화된다. 현금이 계좌에 입금된 뒤 30분간 자동화기기에서 찾을 수 없도록 막는 '30분 지연 인출제도'의 기준액을 300만 원 이상에서 100만 원 이상으로 낮춘다. 연합 2015.08.0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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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家 3자 대면…아버지 면담 놓고 '설전' 이런 가운데 롯데가의 세 부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롯데 측은 비교적 좋은 분위기였다고 전했는데 정작 참석자들의 말은 전혀 다릅니다. 신승이 기자입니다. SBS 2015.08.04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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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아버지 해임지시서 법적 효력 없다"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의 중심에 서 있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어제 귀국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 회장은 자신을 해임한다는 내용이 담긴 아버지의 지시서는 법적 효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8.04 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