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원유, 제재 해제후 1주내 하루 50만 배럴 증산" 서방의 경제제재가 해제되면 이란은 원유 생산량을 1주일 내에 하루 50만 배럴, 이후 한 달 내에 하루 100만 배럴 늘릴 것이라고 비잔 남다르 잔가네 이란 석유장관이 밝혔습니다. SBS 2015.08.03 17:59
이란 체감온도 70도…절절 끓는 중동 이란에서 체감온도가 73도까지 치솟는 등 불볕더위가 중동을 강타했습니다. 이란 반다르 마샤르 지역에서는 지난달 31일 열파지수가 섭씨 73.3도까지 치솟았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5.08.03 17:58
아시아 곳곳 물난리…인도·미얀마·베트남서 180여 명 사망 인도, 미얀마, 베트남에서 우기를 맞아 폭우가 계속되는 바람에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180여 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관계 당국들과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인도에서 몬순에 따른 폭우와 산사태로 지난주 말 100명 이상이 사망하고 800만여 명이 홍수 피해를 겪었습니다. SBS 2015.08.03 17:31
중국 당국, 비아그라 성분 첨가 바이주업체 조사 중국 당국이 광시장족자치구의 양조업체 두 곳이 전통 술인 바이주에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 성분을 첨가한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시장족자치구 류저우시 식품약품관리감독국은 지난 1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성명에서 구이쿤 주류생산공장과 더순 주류생산공장이 비아그라로 더 잘 알려진 실데나필을 3가지 바이주 제품에 첨가한 것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03 17:25
미국 뉴욕, 진짜같은 장난감총 판매 퇴출 실물과 똑같이 생겨 범죄에 이용되거나 경찰의 오인 사격을 일으킬 수 있는 장난감 총이 미국 뉴욕 주에서 퇴출당합니다. 월마트·시어즈·아마존 등 대형 유통업체들은 뉴욕주 검찰과 합의해 불법적인 장난감 총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03 17:18
카이로대 교수 "터키 '2개 전쟁' 중동안정에 부정적 영향" 터키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와 쿠르드족 반군 쿠르드노동자당을 상대로 벌이는 '2개의 전쟁'이 시리아의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8.03 17:14
실종 말레이기 추정 잔해 정밀 분석 착수 실종된 말레이기의 일부로 추정되는 잔해가 실종기의 진짜 부품인지를 확인하기 위한 정밀 분석 작업이 오늘 프랑스에서 본격 시작됐습니다. 이르면 모레 분석 결과가 일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8.03 17:13
미 해군, F-35B용 초대형 상륙강습함 건조 …2017년 진수 미국 해병대가 최근 F-35B 차세대 합동타격전투기의 실전배치를 선언한 것과 때를 맞춰 미 해군이 이를 운용하는 초대형 상륙강습함을 건조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08.03 17:03
이란 체감온도 70도…절절 끓는 중동 중동을 강타한 불볕더위로 이란에서 체감온도가 73도라는 상상하기 어려운 수치까지 치솟았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반다르 마샤르 지역에서는 지난달 31일가 화씨 165도까지 치솟았습니다. SBS 2015.08.03 16:53
'중국증시 또 불안'…아시아 증시 일제히 하락 중국 증시가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가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후 3시 10분 현재 전장 대비 2.52% 하락한 3,571.39에 거래됐습니다. SBS 2015.08.03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