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장남 신동주 간곡한 설득에 일본 향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일본행 배경에는 장남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의 간곡한 설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롯데그룹 관계자와 신 전 부회장의 일본 언론 인터뷰 내용을 종합하면 신 전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이후 일본 롯데 부회장,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에서 잇따라 해임되며 후계구도에서 밀려난 이후 아버지 신 총괄회장에 대한 설득 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7.30 11:24
롯데그룹, 신동주 주장 반박…"신동빈, 우호지분 우세" 롯데그룹은 향후 후계구도의 핵심 열쇠가 될 수 있는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구조와 관련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우호 지분이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보다 우세하다고 확인했습니다. SBS 2015.07.30 11:23
BMW 3·4시리즈 444대 제작 결함으로 리콜 국토교통부는 BMW 3·4시리즈 444대를 제작결함으로 리콜한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12월 8일부터 12월 12일 사이 제작된 BMW 3시리즈 225대에서는 조수석 안전벨트 내부 부품의 결함으로 바깥온도가 영하로 떨어지면 안전벨트가 완전히 당겨지지 않아 착용이 어려울 수 있는 문제점이 나타났다. 연합 2015.07.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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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의 친절한 경제] 롯데 배지 단 채 들어온 형…신동빈 회장의 묘한 발언 어제 롯데그룹의 경영권 다툼 이야기 전해드렸었는데 어제 또 다른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장남 신동주 씨가 일본에서 귀국을 했는데 말은 아무 말도 안 했다면서요? 네, 밤늦게 김포공항으로 들어와서 가지들 몰려갔었는데, 말씀하신 대로 아무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SBS 2015.07.30 11:07
반도체가 삼성 실적 이끌었다…분기매출 역대 최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문이 역대 최대 매출과 약 5년 만의 영업이익 최고치를 올리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지난해 하강 국면에서 실적 방어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낸 반도체가 V자형 반등 국면에서도 실적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해낸 겁니다. SBS 2015.07.30 11:03
코스피 FOMC 안도에도 약세…실적 불안 지속 코스피와 코스닥이 30일 동반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는 시장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아 충격이 되지 않았지만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가 지속됐기 때문이다. 연합 2015.07.30 10:51
삼성 "2분기 휴대전화 8천900만·태블릿 800만대 판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에 휴대전화 8천900만대, 태블릿 800만대를 판매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에 비해 휴대전화는 6.3% 감소했고 태블릿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연합 2015.07.30 10:50
종이통장 없애면 이메일로 거래명세서 통보 종이통장을 발행하지 않는 대신 고객이 거래상황을 알 수 있도록 매월 이메일로 거래명세서를 보내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종이통장을 감축하는 대신 이런 보완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30 10:49
삼성전자 중간배당 주당 1천원…배로 늘려 삼성전자는 중간배당을 주당 1천원으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작년 중간배당보다 배로 늘린 것이다 삼성전자 이명진 전무는 이날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오늘 이사회에서 2015년 중간배당을 1천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7.30 10:49
금값 35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는 2가지 이유 있다" 금값이 장기 약세 속에 온스당 1천 달러를 밑돌 것이냐에 시장 관심이 쏠린 상황에서, 이보다 훨씬 낮은 350달러까지 떨어지지 말란 법이 없다는 견해가 월가 일각에서 제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5.07.30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