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스노든, 사면 절대 불가. 귀국해 심판받아라" 지난 2013년 미국 정보기관의 국내외 불법도.감청 사실을 폭로하고 나서 해외 도피 중인 국가안보국 전직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을 사면하라는 온라인 청원 요청에 대해 백악관이 28일 불가 입장을 공식 확인했다. 연합 2015.07.29 10:13
일본, 최저임금 4년 연속 인상…시간당 7천500원 수준 일본 정부가 최저임금을 4년 연속 인상한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의 중앙 최저임금심의회 소위원회는 올해 최저 임금 인상 기준을 전국 평균 18엔 약 169원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7.29 10:11
"당뇨환자, 아침 거르면 점심 후 혈당 급상승" 당뇨병 환자가 아침식사를 거르면 점심과 저녁 식후혈당이 급상승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메디컬센터 당뇨병치료실의 다니엘라 야쿠보비치 박사가 2형 당뇨병 환자 22명(남성 12명, 여성 10명, 평균연령 56.9세)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7.29 09:55
"청소년, 일반담배보다 전자담배 유혹에 더 취약" 10대 청소년들이 일반 담배보다 전자담배에 빠져들 가능성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28일 미국의 유명 의학저널 '소아과학'에 실린 남가주대학 연구팀의 조사를 보면 각종 흡연 경험이 없는 10대 청소년이 흡연할 경우 전자 담배를 선택할 가능성이 더 높았습니다. SBS 2015.07.29 09:51
멕시코 마약왕 구스만 95개 기업 운영…연매출 30억 달러 멕시코 연방교도소를 탈옥한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이 멕시코에서 95개 기업을 거느리면서 연간 3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7.29 09:51
이중악재 만난 신흥국 '환율대란'…통화가치 15년래 최저치 중국 증시 불안과 원자재 가격 급락으로 신흥국에서 자금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신흥국 통화가 15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호주와 캐나다, 노르웨이 등 원자재 부국의 통화가치는 지난 2개월 사이 10%나 떨어지는 폭락장세를 연출했습니다. SBS 2015.07.29 09:51
미국 국방부 전산망서 '의심활동' 포착…합참의장 등 메일 차단 미국 국방부 컴퓨터 시스템에서 의심스러운 활동이 포착돼 마틴 뎀프시 합참의장 등 합참 관계자들의 개인 이메일이 전부 차단됐다고 CNN, 로이터통신 등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9 09:51
美 '이스라엘 스파이' 30년 만에 전격 석방…'이스라엘 달래기' 이스라엘에 기밀 정보를 넘긴 죄로 30년째 복역 중인 전직 미 해군 정보 분석가 조너선 폴라드가 오는 11월21일 전격 석방됩니다. 폴라드의 석방 문제는 그동안 이스라엘과 미국이 수십년 간 법적, 외교적 논쟁을 벌여온 사안이라는 점에서 이란 핵협상 타결 이후 냉각된 이스라엘을 달래기 위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09:07
아수라장된 영불 해저터널…영국행 시도 난민 2천 명 '급습' 영국행을 원하는 난민 2천여 명이 28일 영불 해저터널인 유로터널로 진입을 시도해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AFP통신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밤 0시부터 오전 6시 사이 유로터널이 시작되는 프랑스 칼레항의 터미널에 난민 2천 명이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SBS 2015.07.29 08:48
고래 몰아 잔인한 살육…핏빛으로 물든 바다 붉은빛으로 물든 바다와 사람들. 어떤 상황으로 보이시나요? 덴마크령 페로 제도 뵈우르 해변에서 매년 7∼8월에 열리는 그라인다드랍 축제의 현장입니다. SBS 2015.07.29 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