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17살, 꿈이 짓밟혔습니다'…유명 배우의 '두 얼굴' 17살이었던 저는 배우나 모델의 꿈으로 가득 부풀어 있었어요. 당시 저는 진로로 인해 굉장히 불안하던 시기였어요. 그러던 시기에 저의 에이전트가 멘토 한 분을 소개해준다고 했어요. SBS 2015.07.29 19:23
BBC "탈레반 최고 지도자 오마르 사망"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최고 지도자인 물라 무함마드 오마르가 숨졌다고 영국 BBC 방송이 아프간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아프간 정부와 정보 당국 관계자들은 오마르가 2∼3년 전 숨졌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SBS 2015.07.29 19:02
[속보] "탈레반 결성 최고지도자 오마르, 2∼3년 전 사망" 아프가니스탄 무장반군 단체 탈레반을 결성한 최고 지도자 물라 무함마드 오마르가 숨졌다고 영국 BBC 방송이 아프간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9 19:00
"작년 민항우주선 추락, 조종사 실수 보완 안전장치 부재 때문" 지난해 추락한 민간 우주여행선의 사고 원인은 조종사 실수와 더불어 이를 보완하는 안전장치의 부재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시험 비행을 하다가 떨어진 영국 버진걸랙틱사 '스페이스십2'의 사고 조사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9 18:52
짐바브웨 '국민사자' 죽인 범인에 전세계 분노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국립공원에서 유명한 사자인 세실을 죽인 범인이 야생동물 사냥을 즐겨온 미국인 치과의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8:38
프랑스서 바캉스 사우디 국왕 또 구설…"여성경찰 접근 금지"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이 프랑스 남부 지중해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면서 각종 잡음이 불거지고 있다. 사우디 국왕 별장 주변 해변을 폐쇄하면서 프랑스 시민의 항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프랑스 경호 인력 가운데 여성을 빼달라고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 연합 2015.07.29 18:25
짐바브웨의 '국민사자' 죽인 범인에 전세계 분노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국립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사자인 세실을 죽인 범인이 취미로 야생동물 사냥을 즐겨온 미국인 치과의사가 지구촌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SBS 2015.07.29 18:21
아수라장 된 영불 해저터널…영국행 난민 3천여 명 연이틀 쇄도 영국행을 원하는 난민 2천여 명이 어제와 오늘 이틀 연속 영불 해저터널인 유로터널로 진입을 시도해 극심한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난민 한 명이 차량에 부딪혀 숨지고 수백 명의 난민이 쫓겨나거나 체포됐습니다. SBS 2015.07.29 17:36
라오스서 군 헬기 추락해 탑승자 23명 실종 라오스 북부 시엥쿠앙 주로 가던 군 헬리콥터가 그제 실종됐습니다.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이륙한 사고 헬기는 이륙한 지 얼마 안 돼 관제탑과 통신이 끊겼다고 라오스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29 17:34
호주 경찰, 30여년 전 연쇄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1980년대 초·중반 호주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연쇄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의 끈질긴 수사와 첨단 기술 덕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은 29일 시드니에서 5년여에 걸친 연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68살인 레오나르드 워릭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9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