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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곤충 잔물땡땡이로 '친환경' 모기 퇴치 잔물땡땡이라는 곤충을 아시나요. 여름철 불청객, 모기의 천적으로 모기 유충을 잡아먹는 토종 곤충입니다. 이 잔물땡땡이를 활용해 모기를 퇴치하는 방법이 개발됐습니다. SBS 2015.07.2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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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에만 기본 1시간…속 터지는 봉사 사이트 요즘 학생들 방학 맞아서 봉사활동 많이 하죠. 행정자치부에서 관리하는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가 있는데, 지금이 가장 필요할 때입니다. 하지만 방학만 되면 접속에 1시간씩 걸린다는군요. SBS 2015.07.2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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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몇 주 써줄까"…양심 마비 의사 적발 허위로 진단서를 떼주고 브로커한테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의사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진단서 떼 달라고 하면 보지도 않고 "몇 주 진단을 원하느냐"하고 물어봤다니까 과연 의사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SBS 2015.07.2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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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 잇따르는데…계곡에서 '위험천만 다이빙' 계곡에서 다이빙,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 그런데 계곡에서 다치거나 목숨까지 잃는 사고 가운데 가장 많은 게 바로 이 다이빙 사고입니다. 대부분 경고문이 붙어있지만 무시하기 일쑤입니다. SBS 2015.07.2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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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사주고 차로 치고…아는 사람 등친 사기 친구나 선후배 같은 아는 사람을 불러내 술을 사준 뒤, 고의로 음주사고를 내고 돈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런 수법으로 받아낸 합의금이 5천500만 원이 넘습니다. SBS 2015.07.2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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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생각 않는 추태·민폐…휴갓길이 '짜증길' 휴가를 떠날 때는 누구나 즐겁고 들뜨기 마련이죠. 하지만 휴가지로 향하는 공항이나 고속도로에서부터 몇몇, 이른바 '진상 이웃'들로 인해 기분이 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SBS 2015.07.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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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 날…유통기한 늘려 판 김밥·햄버거 적발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때는 음식이 쉽게 상해서 더 조심해야 하죠. 그런데 식품 제조업체 5곳이 김밥과 샌드위치의 유통기한을 제멋대로 늘려서 표시했다가 적발됐습니다. SBS 2015.07.2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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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만 빌릴게요" 사기…공돈은 없습니다 이런 단속에도 불구하고 보이스 피싱 관련 범죄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대포통장 단속이 심해지자 이번엔 싼 이자로 대출해주겠다며 계좌번호를 알아낸 뒤 보이스 피싱에 이용한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7.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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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안과 손잡고…범죄 '콜센터' 일망타진 보이스피싱 사기단을 검거해도 중국에 있는 총책까지 붙잡기는 쉽지 않은데요, 이번에 경찰이 중국 공안과 손을 잡고 중국 현지에 있는 범죄 콜센터를 단속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SBS 2015.07.28 20:23
"진단서 떼줍니다" 허위진단서 장사한 의사 적발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보험사기 브로커에게서 돈을 받고 환자들에게 허위진단서를 작성해준 혐의로 서울 서초구 소재 모 재활의학과 의원 원장 54살 최 모 씨를 허위진단서작성과 사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7.28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