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짊어질 짐들이 너무 무겁다" 국정원 직원 유서 추가 공개 경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국가정보원 직원이 남긴 마지막 유서 2장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오늘 해킹 프로그램을 담당한 국정원 직원 임 모씨가 가족들에게 남긴 유서 2장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5.07.20 14:33
[슬라이드 포토] 법원 들어온 '농약 사이다' 피의자 '농약 사이다' 살해사건의 피의자 박 모 할머니가 20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제1호 법정에 들어가… SBS 2015.07.20 14:32
공항버스·화물차 운전자 보복운전 '철퇴' 손님을 태운 상태에서 시내버스를 뒤쫓아가 앞을 가로막고 주행을 방해한 공항버스 운전자와 농로를 화물차로 틀어막는 등 보복운전을 한 운전자가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7.20 14:28
검찰, '입법로비' 김재윤 의원 항소심서도 징역7년 구형 서울종합예술 실용학교와 관련한 입법 로비 사건으로 기소된 새정치민주연합 김재윤 의원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오늘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 의원에게 1심 때 구형량과 같이 징역 7년과 벌금 1억 천만 원, 추징금 5천 4백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5.07.20 14:22
[취재파일] 당 5g, 나트륨 1790mg…누구 보라는 영양정보인가요? 과자나 라면 같은 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정보 꼼꼼히 살펴보십니까? 저는 항상은 아니나, 종종 봅니다. 매번은 아니나 보고나면 가끔 머리가 아픕니다. SBS 2015.07.20 14:11
국정원 직원 가족에게 남긴 유서 공개…"상처줘 미안해"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20일 국가정보원 직원 임 모씨가 가족에게 남긴 유서를 공개했습니다. 임 씨는 A4용지 크기 노트 3장에 자필로 가족, 부모, 직장에 유서를 남겼습니다. SBS 2015.07.20 14:11
해경 섬에서 독사 물린 60대 긴급 이송 섬에서 독사에 물린 60대가 경비함정으로 긴급 이송됐다. 20일 오전 6시 50분께 전남 완도군 소안도에 사는 A씨가 밭일을 하던 중 독사에 오른쪽 손등을 물렸다. 연합 2015.07.20 14:09
손목에 팔찌 채워주자 줄행랑…10대 절도범 구속 인천 서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16살 김 모 군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또, 함께 범행에 가담한 16살 송 모 군과 이들이 훔친 물건을 사들인 금은방 업주 45살 전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7.20 14:07
감사원 앞에서 차량에 불…탑승자 1명 숨져 오늘 낮 12시 반쯤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감사원 앞에 서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차에 타고 있던 남자 1명이 … SBS 2015.07.20 14:06
검찰, 나주 성폭행 피해 초등생에 구조금 지급 2012년 전남 나주 집에서 잠을 자다가 이불째 납치돼 성폭행당한 초등학생이 법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전주지검은 피해자 A양에게 중상해구조금 998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0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