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파일 IP 주소만으로는 '해킹 vs 방화벽' 판단 못해"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과 관련해 이탈리아 보안업체 해킹팀의 유출된 로그파일에서 발견된 국내 IP 주소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는 모양새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해외·북한 정보 수집용이나 실험·연구용으로만 썼다는 국정원의 해명이 거짓이라는 증거라고 공세를 펴는 반면 국정원은 해킹팀 사를 대상으로 한 디도스 공격의 흔적으로 추정된다며 자신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SBS 2015.07.20 15:11
대전서 현직 경찰관 만취상태서 운전 현직 경찰관이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적발됐다. 20일 대전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1시 10분께 대전 동구 한 도로에서 대덕경찰서 소속 A경위가 음주단속에 걸렸다. 연합 2015.07.20 15:10
[현장 포토] 감사원 앞 정차 차량에서 불…1명 사망 오늘 낮 12시 반쯤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 정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이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1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차량을 완전히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고, 근처 가로수를 약간 태웠을 뿐 다른 곳으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SBS 2015.07.20 15:07
'임야를 상업지역으로 속여' 50배나 비싸게 팔아 산지를 상업지역이나 주거지역으로 허위 표시한 지적도를 이용해 시세보다 50배 비싸게 팔아 수십억원을 가로챈 기획부동산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일 임야를 상업지역이나 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이 확정된 것처럼 속여 수십명의 피해자로부터 모두 50억여원을 매매대금 명목으로 받아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씨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연합 2015.07.20 15:07
경남도, 공무원 골프대회 '계획대로'…정례화 검토 경상남도는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공무원 사기진작책의 하나로 열기로 한 공무원 골프대회를 계획대로 개최하고 매년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7.20 15:04
박기춘, 명품시계 7개 돌려줘…"시계 지문 지워달라" 분양대행업자에게서 대가성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새정치민주연합 박기춘 의원이 수사에 대비해 명품 시계와 가방을 돌려준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습니다. SBS 2015.07.20 15:03
손님이 놓고간 물건 훔친 20대 종업원 검거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20일 음식점에서 손님이 두고 간 소지품을 가로챈 혐의로 종업원 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지난 5월 … SBS 2015.07.20 14:54
대한변협 "저작권법 위반, 친고죄로 개정해야" 대한변호사협회가 "저작권법의 비친고죄 조항을 친고죄로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변협은 오늘 성명을 내고 "저작권법은 1957년 제정 당시 형사상 피해자 고소가 있어야 처벌할 수 있는 친고죄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0 14:53
잘못 입금된 8천만 원 마음대로 쓴 회사 운영자 실형 거래처 여직원이 잘못 입금한 8천여만 원을 돌려 주지않고 마음대로 쓴 회사 운영자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 이승원 부장판사는 횡령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20 14:46
'무늬만 애인 사이' 걸핏하면 폭력 휘두른 30대 구속 부산 연제경찰서는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 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백 씨는 지난 2월 5일 부산 연제구에 사는 애인 이 모 씨를 때려 경찰 조사를 받자 이 씨를 위협해 피해자 진술 내용을 바꾸고 합의서를 제출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20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