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전자발찌 찬 30대 잠적…경찰 추적 전자발찌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30대 남성이 위치추적기를 놔둔 채 잠적해 법무부와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40분쯤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의 한 주택에 거주하던 32살 서모씨가 법무부 보호관찰소의 위치추적 전화를 받지 않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SBS 2015.07.19 16:43
국정원 직원 유서 "국내 사찰 없어"…사인은 질식사 국가정보원 해킹 프로그램 구입과 관련된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국정원 직원 임 모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임 씨는 내국인이나 선거와 관련된 사찰은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이 오해를 일으킬 만한 자료를 삭제한 것을 "실수였다"고 표현했습니다. SBS 2015.07.19 16:40
'농약 사이다' 피의자 20일 영장심사…"정말 모른다" 상주 '농약 사이다' 음독 사건의 피의자 박모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내일 열립니다. 대구지법 상주지원 강영재 당직판사는 오늘 검찰이 청구한 박 씨에 대한 구속영장 서류를 검토한 뒤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영장발부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9 16:21
경찰, 서울 연쇄 오토바이 날치기 단독범 용의자 검거 최근 서울 강남 지역에서 기승을 부렸던 연쇄 오토바이 날치기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헬멧과 마스크를 쓰고 강남구와 강동구 일대에서 홀로 날치기 범행을 벌여 온 용의자 47살 주 모 씨를 충남 금산에서 긴급 체포했습니다. SBS 2015.07.19 16:16
70대 치매노인,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하고 투신해 숨져 오늘 오전 9시 5분쯤 부산시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1층에서 75살 임모 씨가 피를 흘린 채 엎드려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7.19 16:00
"중고물품 판다" 허위 글 올려 돈 챙긴 3명 검거 인터넷에 중고물품을 판다는 허위 글을 올린 뒤 돈만 챙긴 혐의로 경남 하동경찰서가 24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26살 진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 SBS 2015.07.19 15:28
'농약 사이다' 피의자 범행 동기는…경찰 못 밝혀 경북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피의자의 범행 동기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경찰은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주경찰서는 어제 이 사건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한 같은 마을 할머니 박 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사실상 1차 수사를 마쳤습니다. SBS 2015.07.19 15:25
해경, 인천 해상 폐유 유출 선주 검거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기름을 유출시켜 바다를 오염시킨 혐의로 인천선적 예인선 선주 57살 김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쯤 중구 남항부두에 정박한 예인선에서 기관실 비상펌프 스위치를 오작동해 기관실 폐유 260ℓ를 바다로 흘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19 13:49
남양주 창고서 불…9천700만 원 피해 오늘 오전 6시 5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에 있는 창고에 불이나 5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창고 건물과 창고 안에 보관돼 있던 프린터… SBS 2015.07.19 13:49
[핫포토] 100살 된 멸종위기 붉은 바다거북 구조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18일 오후 1시 45분 부산시 기장군 대변외항 남방파제 동방 0.2마일 해상에서 붉은 바다거북 1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9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