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사상 최대 지난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지구 표면 온도도 135년 만에 최고치에 다다랐습니다. 미국 국립 해양대기청이 세계 58개국 413명 연구자의 보고를 취합해 공개한 지난해 기후상태 보고서를 보면 온난화는 깊은 바다와 대기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기후는 산업시대 전과 비교할 때 급속히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7.17 09:40
웬디 셔먼 "이란 핵합의 잘 이행되면 북한 다시 생각할 것" 미국 측 대표로 이란 핵협상을 주도했던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은 "이란이 합의사항을 제대로 이행하고 그에 따라 제재가 해제된다면 북한은 현재 자신들이 추구하는 위험한 경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7 09:35
"차기 유엔 사무총장은 여성으로"…유엔 42개국 서명 유엔 회원국의 4분의 1가량이 반기문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여성을 뽑자는 캠페인에 동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성 사무총장이 탄생하면 유엔 70년 역사상 최초의 일입니다. SBS 2015.07.17 09:11
"그리스 채권, 제한적으로 거래 재개" 그리스 위기로 지난달 말 중단된 이 나라 채권 거래가 제한적이나마 재개됐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이들 소식통은 블룸버그에 그리스 국채 장기 및 단기물과 담보 증권이 금주 들어 제한적으로 거래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7.17 08:14
자위대 수장 "한반도 유사시 일본 군수지원 한정" 일본 자위대의 수장인 가와노 가쓰토시 통합막료장 한반도 유사시 일본 자위대의 역할이 군수지원에 한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가와노 막료장은 이날 워싱턴D.C.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서 '미일 동맹의 전환과 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것은 설령 안보법안이 일본 국회를 통과되더라도 기본 틀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7.1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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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피부 그을려 문신…"암 유발할 수도" 여름이 되면 햇빛에 피부를 그을리는 선탠 많이 하죠, 특히 요즘은 햇빛에 피부를 그을려 문신 같은 모양을 만드는 게 유행이라는데요, 하지만 피부에는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SBS 2015.07.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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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커플 손잡고 걷자…러시아 반응은? 최근 미국에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된 데 영향을 받은 러시아의 한 동성 커플이 손을 잡고 모스크바 거리를 걸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봤습니다. SBS 2015.07.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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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세계 최초 친환경 '녹색 공항'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라는 섬은 다윈이 진화론의 영감을 얻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섬에, 세계 최초의 '녹색 공항'이 들어섰습니다. SBS 2015.07.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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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뒤집어 쓴 선수들?…신기한 '버블 사커' 축구는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중 하나죠. 그런데 미국 보스턴에서는 재미를 더한 신기한 축구가 등장했습니다. 풍선처럼 생긴 둥그런 공을 뒤집어쓰고, 선수들이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17 07:58
자위대 수장 "한반도 유사시 일본 군수지원 역할 한정" 일본 자위대의 수장인 가와노 가쓰토시 통합막료장은 한반도 유사시 일본 자위대의 역할은 군수지원에 한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가와노 막료장은 워싱턴D.C.전략국제문제연구소에서 '미일 동맹의 전환과 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이렇게 밝히고 "안보법안이 일본 국회를 통과되더라도 기본 틀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17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