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태풍 '찬홈' 강풍에 뜯겨진 건물 외벽 제9호 태풍 '찬홈'이 몰고 온 강풍으로 13일 경남 밀양시 삼랑진 한 빌라 외벽이 뜯겨져 있다. 연합 2015.07.13 15:39
취업빙자해 구직자 돈 가로챈 40대…7년만에 덜미 20∼30대 구직자들에게서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40대 남성이 7년간의 도피 생활 끝에 덜미가 잡혔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4명의 구직자에게서 1천650만 원을 가로챈 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5.07.13 15:34
'앞치마 머리에 두르고 살금살금'…40대 절도범 덜미 대전 서부경찰서는 밤에 수시로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4일 오전 4시 5분 서구 한 커피 전문점 안에 몰래 들어가 금고에 있던 현금 10여만 원을 털어 달아나는 등 지난 2011년 11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85차례에 걸쳐 1천4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13 15:12
장애인 주차공간 확보하려 세운 이동식 표지판 '불법' 서울에 거주하는 40대 장애인 이 모 씨는 자신이 사는 아파트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차를 대려다 큰 불편을 겪었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차를 몰래 대는 '얌체족'을 막으려 관리사무소 측에서 세워 둔 주차금지 이동식 표지판이 오히려 걸림돌이 된 것. 연합 2015.07.13 14:57
훔친 귀금속 알고 보니 '모조품'…금은방 턴 3명 검거 여름 휴가비 마련을 위해 10대 3인조가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쳤으나 장물 처분 과정에서 모두 모조품으로 확인됐고 이들은 모두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5.07.13 14:56
[속보] 법원 'KCC 삼성물산 의결권 가처분' 항고심 내일 심리 법원 'KCC 삼성물산 의결권 가처분' 항고심 내일 심리 연합 2015.07.13 14:55
공원 토양오염 정화하다 염산 누출…"피해 없어" 오늘 오전 9시 15분쯤 인천시 부평구 부영공원에서 토양오염 중화용 염산 50리터가량이 누출됐습니다. 부평구와 소방당국은 시민의 공원 진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물을 뿌려 염산을 희석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7.13 14:52
이석태 세월호 특조위원장 "여당 추천위원 일탈에 참담" 이석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은 조대환 부위원장이 이 위원장의 사퇴와 특조위 해체를 주장한 데 대해 "여당 추천위원의 일탈에 참담함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13 14:50
국내 최다 병풍서 세계 기네스북 등재 신청…1천335질 강원 정선군은 서예가 풍헌 고하윤 선생이 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최다 '병풍서' 인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병풍서는 1994년부터 2014년 5월 30일까지 쓴 1천335질이다. 연합 2015.07.13 14:44
[슬라이드 포토] 제주 어승생 제2저수지서 물 '줄줄' 완공된 지 2년 5개월 밖에 안 된 제주 어승생 제2저수지에서 물이 새는 것으로 드러나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수자원본부는 만수위를 이룬 어승생 제2저수지의 유입구와 유출부를 지난 6월 2일부터 20일까지 모두 잠가 수위를 관측한 결과 1일 4천∼5천 톤이 누수 되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3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