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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찬홈' 소멸…11호 태풍 한반도 영향 줄 듯 9호 태풍 찬홈이 소멸하면서 열대 저압부로 약화 됐습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는 비는 점차 그치겠지만, 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이어져 주의가 필요합니다. SBS 2015.07.13 10:15
"반값에 교습" 렌터카 업체 위장 불법 운전학원 철퇴 렌터카 업체로 위장한 불법 운전학원을 차려놓고 수강생 수천 명을 대상으로 '반값에' 교습을 한 업체 대표와 무자격 강사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7.13 10:09
동해서 40대 정신질환자 경찰의 제압 과정에서 숨져 '누군가 자신을 괴롭힌다'며 맨발로 집을 뛰쳐나간 40대 정신질환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저항하고 제압당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SBS 2015.07.13 10:05
'희토류 개발' 뒷돈 챙긴 한전산업개발 전 간부 구속기소 자원개발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광산 개발업체를 설립하면서 투자업체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한광물 전 대표 황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5.07.13 10:05
"카드는 여기 있는데 엉뚱한 곳에서 187만 원 결제"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결제가 이뤄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지난 9일 한 30대 남자가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결제가 이뤄졌다며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3 09:58
공직 비정규직 채용 "힘 없으면 안돼"…의원·공무원 '입김' 전남 일선 시군 비정규직 직원 채용 과정이 주먹구구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개경쟁 채용 원칙을 지키지 않고 군 의원, 이장, 공무원들의 추천 등 소위 '빽'으로 비정규직 직원을 채용한 사실이 감사결과 밝혀졌다. 연합 2015.07.13 09:57
세월호 특조위 조대환 부위원장 "위원장 사퇴시까지 결근"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대환 부위원장이 이석태 위원장의 사퇴와 특조위 해체를 주장하며 '결근투쟁'을 선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7.13 09:52
'희토류 개발' 뒷돈 챙긴 광산업체 전 대표 구속기소 자원개발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광산개발업체를 설립하면서 투자업체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로 대한광물 전 대표 황 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13 09:50
中 '731부대 증거물' 또 공개…"잊지말자 일본 만행" 중국이 '항일전쟁 승리 및 제2차 세계대전 승리 70주년''을 앞두고 일본 731부대의 만행을 뒷받침하는 당시 수술도구 등 증거물을 다수 공개하자 인터넷에서는 일본의 '극악무도'한 행위를 비난하는 글들이 잇따랐습니다. SBS 2015.07.13 09:50
[취재파일] 기준치 3배 NOx '펑펑'…단속조차 못 하는 중국산 촉매장치 "폐차장에 가면 부품을 싸게 구할 수 있습니다." 휘발유 차의 배기가스를 정화하는 촉매장치의 가장 큰 특징은 비싸다는 것입니다. 백금, 로듐, 팔라듐 등 귀금속이 들어있기 때문이지요. SBS 2015.07.13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