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찬홈으로 中 동부지역 침수…155만 명 이재민 중국 동부연안을 따라 북상 중인 제9호 태풍 찬홈으로 어제 저녁까지 저장성 일대에서만 155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중국 신화망이 전했습니다. SBS 2015.07.12 10:49
그리스 위기 "그리스 예금인출 제한 수개월 이어질 것" 그리스의 추가 구제금융을 위한 협상이 타결돼도 현재 시행 중인 자본통제와 예금인출 제한이 수개월 더 유지될 수 있다고 그리스 정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07.12 10:48
필리핀 학생 1천350명 사탕 먹고 병원행…식중독 의심 필리핀 남부지역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것으로 의심되는 사탕을 먹은 학생 1천350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난 10일 필리핀 수리가오델수르 주에서 열대과일 두리안 맛 사탕을 먹은 초등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위경련,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SBS 2015.07.12 10:28
[월드리포트] 테헤란 취재기 ② 이란, 反美와 親美가 공존하는 나라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이란의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는 글귀입니다. 테헤란 시내에서 테헤란 대학 부근의 엥겔럽 광장으로 가다 보면 건물 한 면 전체에 미국 성조기가 그려진 고층 빌딩을 볼 수 있습니다. SBS 2015.07.12 10:08
미국 상원, FIFA 비리 추궁 청문회 개최한다 미국 상원이 청문회를 열어 국제축구연맹 비리를 추궁하기로 해 FIFA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상원 소비자보호 소위원회는 모레 FIFA 비리 스캔들 등 세계 축구계 관련 현안에 대해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2 09:54
핀란드 "그렉시트 지지 결정…구제금융 반대" 핀란드 의회가 그리스에 대한 어떤 추가 구제금융 방안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핀란드의 제2당인 핀란드인당이 그리스 추가 지원안을 지지하면 현 내각을 실각시키겠다고 압박했으며, 의원 25명으로 구성된 대의원회가 논의 끝에 그렉시트를 지지하기로 입장을 정했습니다. SBS 2015.07.12 09:53
유로그룹 12일 재논의…그리스에 "더 확실한 개혁의지" 요구 그리스 개혁안 수용 여부와 구제금융 협상 재개 문제를 논의하는 유로그룹 회의가 진통을 거듭한 끝에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시 회의를 열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7.12 09:46
[슬라이드 포토] 日 자위대, 미국·호주 첫 연합훈련 참가 11일 호주 북부의 준주인 노던 테리토리의 포크베이 지역 해안에서 미군과 호주군의 연합군사훈련에 처음 참가한 일본 자위대원이 미국 해병대원과 함… 연합 2015.07.12 09:10
프랑스 상원의원 플라세 "한때 한국 거부…딸 돌에 한복 입혔어요" 작년 11월 프랑스 파리에 있는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에 귀한 손님 두 명이 찾아왔다. 입양인 출신의 장-뱅상 플라세 프랑스 상원의원이 그의 외동딸 마틸드 돌 사진을 찍으려고 방문한 것이다. 연합 2015.07.12 09:07
FBI "IS 가입 시도한 미국인 200명 웃돈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에 합류를 시도한 미국인 수가 200명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의회 전문 매체 더힐은 제임스 코미 미 FBI 국장이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한 내용을 바탕으로 IS에 합류하려고 시도한 미국인이 200명을 웃도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2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