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돋보기] '백기투항' 치프라스의 속셈은? 그리스 사태는 예측이 참 힘들다. 당초 국내 전문가들은 그리스 문제를 크게 우려하지 않았다. 유로존에서 그리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1.8%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리스 사태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든 오히려 불확실성을 해소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했다. SBS 2015.07.10 18:25
한일 의원들 "무라야마·고노담화계승…70년 담화 반영 노력" 한일의원연맹과 일한의원연맹은 오늘 도쿄에서 열린 제38회 합동총회에서 일본이 무라야마 담화와 고노담화, 간 나오토 담화 등을 계승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SBS 2015.07.10 17:58
"직장에서 '나이 많은' 직원 기준은 47세" 호주 조사 통상 직장에서 '나이 많은' 직원은 젊은 직원에 비해 비용이 더 많이 들고 시대에 뒤떨어진 업무 지식을 가진 것으로 취급받는다. 그렇다면, 나이 많은 직원은 몇 살부터 일까. 연합 2015.07.10 17:46
日 외무성 '강제노동 아니다' 주장 재외공관 통해 홍보 일본 외무성은 식민지 시기 한반도 출신 징용 노동자가 '강제노동을 한 것은 아니다'는 주장을 재외공관을 통해 홍보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0 17:42
美 하원으로 불붙은 남부연합기 논쟁…부처예산 표결도 중단 미국 흑인교회 총기난사 사건으로 불거진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남부연합기 논쟁이 워싱턴 미 의회로까지 번졌습니다. 미 하원은 어제 내무부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표결할 예정이었으나 예산안에 남부연합기 관련 내용이 포함된 것에 대해 민주당 의원들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격한 토론이 벌어졌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5.07.10 17:40
북한-중국, '혈맹기념일' 앞두고도 냉랭한 분위기 여전 북한과 중국은 11일 양측 관계를 명실상부한 '혈맹'으로 만들어준 '북중 우호협조 및 상호원조조약'체결 54주년을 맞습니다. SBS 2015.07.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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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한국 정부 이의제기 없었다"…논란 확산 지난 5일 일본 기시다 외무상이 조선인 징용은 강제 노역이 아니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여기에 아베 총리는 한술 더 떠서 협상 과정에서 한국 정부가 한 번도 이의를 제기한 적이 없다고 말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2015.07.10 17:08
중국 인권변호사들 수난…"2명 연행된 뒤 행방 묘연" 중국 인권변호사들이 최근 잇따라 당국에 연행된 뒤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경찰 20∼30명이 어제 오전 베이징 차오양구에 있는 한 인권 변호사의 자택에 들이닥쳐 그를 연행해 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7.10 16:59
"스도쿠 너무 어려워" 영국 죄수 신문사에 단체항의 영국의 교도소 죄수 86명이 단체로 신문사에 항의편지를 보냈다. 신문에 난 스도쿠를 합심해서 풀어봐도 답을 찾을 수 없어서다. 9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서남부 엑서터 지역 신문 '엑서터 익스프레스 앤드 에코'에 최근 독자의 항의편지가 날아들었다. 연합 2015.07.10 16:54
빚 탕감은 EU 규약 위반?…우회로 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장관은 9일 그리스 채무와 관련해 종전과 미묘한 차이가 있는 발언을 했다. 메르켈 총리는 "나로서는 '고전적' 헤어컷은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해 '고전적'인 아닌 다른 방식의 탕감은 가능함을 시사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다. 연합 2015.07.10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