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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구리 카이저병원, 16일 만의 '진료 재개' 수도권 뉴스입니다. 평택 성모병원에 이어서 구리 카이저 병원도 메르스 때문에 중단했던 진료를 오늘 재개했습니다. 의정부 지국 송호금 기자입니다. SBS 2015.07.0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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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거 보여주세요"…그 사이 명품 지갑 '슬쩍' 백화점 명품관에서 진열돼 있지 않은 상품을 보여 달라고 한 뒤에 직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고가의 지갑을 훔친 30대 남자가 붙잡혔습니다. 이 훔친 물건은 헐값에 팔아서 유흥비로 썼습니다. SBS 2015.07.0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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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이틀째 '0'…병원도 속속 해제 메르스 관련 소식입니다. 메르스 신규 환자가 이틀째 나오지 않았고, 집중관리 병원들도 속속 해제되면서 격리자 숫자도 확연히 줄고 있습니다. 김경희 기자입니다. SBS 2015.07.07 12:40
올 들어 '국민 경제적 행복감' 크게 후퇴 국민이 느끼는 경제적 행복감이 2012년 하반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달 11일부터 9일간 전국 20세 이상 남녀 810명을 전화로 설문조사한 결과, 경제행복지수가 40.4점으로 2012년 하반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SBS 2015.07.07 12:30
[슬라이드 포토] 4·16가족협의회, 세월호 선체 수중촬영 시작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이 사고 해역에서 선체 수중촬영에 나섰다.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을 위한 피해자 가족협의회는 7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4·16 가족협의회가 세월호 수중촬영을 한다"며 "정부가 해야 할 일을 피해자와 국민이 직접 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5.07.07 12:22
기초연금 도입 1년…"식비에 주로 지출" 지난 1년간 기초연금 수급자들이 연금을 주로 식비에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기초연금 수급자 2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2%가 기초연금을 대체로 식비로 쓴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7 12:12
"스쿨존인데…" 82곳은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 높아 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국에 운영되는 스쿨존 중 82곳은 교통사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1만 5천799곳 중 43곳에서 교통사고가 2건 이상 발생하거나 사망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7 12:10
고급 수입차 임대사업 투자하라고 속여 155억 '꿀꺽' 고가의 수입 자동차 임대사업에 투자하라고 속여 155억 원을 챙긴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수입차량 임대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7명에게서 약 155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박 모씨 등 공범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7 12:08
'친구 맞니?'…원정도박에서 돈 잃자 친구 집 털어 서울 혜화경찰서는 해외 원정 도박에 중독돼 친구 집에서 수천만 원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5월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있는 친구 임 모씨의 집이 비어 있는 틈을 타 침입했습니다. SBS 2015.07.07 12:06
뇌물 받고 세무조사 편의 세무 공무원 41명 적발 세무조사에서 편의를 봐 달라는 청탁과 함께 세무사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세무 공무원 41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 액수가 많은 국세청 전현직 공무원 10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액수가 수십만 원에서 백여만 원인 31명은 국세청에 명단을 통보했습니다. SBS 2015.07.07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