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괴한' 20대 여성에 흉기 휘둘러…경찰 수사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괴한이 20대 여성을 집까지 따라와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일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9시 45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아파트 현관 입구에서 170㎝ 키에 모자와 얼굴을 가린 괴한이 A 씨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습니다. SBS 2015.07.06 16:46
형제 낀 4인조 동창 절도범 구속 경기도 부천 오정경찰서는 수도권 일대 빈집을 돌며 1억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친형제를 포함한 4인조 절도범들을 구속했습니다. 38살 박 … SBS 2015.07.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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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헬기에 타고 있는 듯' 생생한 헬기 산악 구조 영상 소방 헬기에 달려 있는 카메라가 있습니다. 이 카메라는 헬기 외부에 장착되어 마치 영상을 보는 사람이 헬기에 타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킵니다. SBS 2015.07.06 16:33
횡성 피라니아 발견 저수지 밤샘 '물빼기' 작업 강원도 횡성의 마옥저수지에서 남미산 육식어종인 피라니아와 레드파쿠가 발견된 가운데 합동조사반은 오늘 포획을 위해 물빼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마옥저수지에서는 지난 3∼4일 국립생태원이 피라니아 3마리와 레드파쿠 1마리를 그물로 잡았습니다. SBS 2015.07.06 16:08
KISDI, "TV 시청률, 취침 전 시간대 가장 높아" 하루 중 TV를 가장 많이 보는 시간대는 잠자리에 들기 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낸 'KISDI STAT Report - 연령대별 수면 전후의 미디어 이용' 보고서에 따르면 2011∼2014년 한국미디어패널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TV는 모든 연령대에서 주로 취침 전 이용 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5.07.06 16:06
[슬라이드 포토] 中 버스사고 사망자 시신 도착…지자체로 운구 중국 지린성 연수 도중 버스 추락 사고로 숨진 희생자 10명의 시신이 오늘 낮 1시쯤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유가족 37명과 중국에서 이들을 지원하던 공무원 10명 등 48명도 함께 귀국했습니다. SBS 2015.07.06 15:53
'유명대 졸업작품 불법대행' 고졸 프로그래머에 '러브콜' 쇄도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뒤로 대기업과 국내 굴지의 IT기업, 벤처사업가, 대학교수, 은행 가릴 것 없이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유명 사립·국립대학 공대 졸업작품을 대신 제작해 판매해 경찰에 입건된 고졸 프로그래머 A씨에게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06 15:51
친형 살해한 고교생 살인 혐의 '무죄'…배심제 '논란' 고3 친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고교생이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가 선고되자 2008년부터 도입된 배심제에 대한 '기속력' 논란이 또다시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7.06 15:46
'형제는 용감했다?'…형제 낀 4인조 동창 64차례 절도 수도권 일대 빈집을 돌며 1억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형제가 낀 4인조 초등학교 동창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부천 오정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씨 형제 등 30대 남성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6 15:45
"일본 징용시설 세계유산 등재…정부의 외교적 야합·수치"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6일 일본의 강제징용시설 세계유산 등재를 두고 "한국 정부의 외교적 야합이자 수치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5.07.06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