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4번째 메르스 확진자 퇴원 3일 만에 재입원 강원도 메르스비상방역대책본부는 도내 네 번째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 A씨가 퇴원 3일 만인 어제 재입원 격리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아내 B씨가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다시 검체 검사를 한 결과 양성과 음성 경계를 넘나드는 미결정 상태가 나왔습니다. SBS 2015.07.06 11:22
무면허 음주운전 여자친구에게 덮어씌운 연예인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무면허 음주운전을 한 뒤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함께 탔던 여자친구가 운전했다며 거짓 진술까지 시킨 혐의로 배우 겸 가수 34살 김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5.07.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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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추가 확진자·사망자 '0'…속속 정상화 밤새 메르스 신규환자나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진원지가 되지 않을까 우려를 샀던 병원들은 최대 잠복기가 끝나면서 속속 집중관리에서 해제되고 있습니다. SBS 2015.07.06 11:19
'모뉴엘식 사기' 수출가 1만 배 부풀린 중소기업 대표 기소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수출 가격을 최고 만 배 가까이 부풀려 신고한 혐의 등으로 TV 케이스 금형업체 H사 대표 조 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6 11:18
'1호 환자·37명 확진'…첫 진원지 평택성모 38일 만에 재개원 메르스 첫 진원지인 경기도 평택성모병원이 오늘 재개원했습니다. 평택성모병원은 오늘 오전 8시 응급실과 건강검진센터 운영을 다시 시작했고 외래진료도 오전 9시부터 재개했습니다. SBS 2015.07.06 11:18
신림동서 가스버너 폭발 …1명 부상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원룸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주민 56살 박 모 씨가 다리를 다쳐 병원… SBS 2015.07.06 11:16
'고객돈 쌈짓돈'…불법대출 금융기관 간부 등 적발 신용불량 상태인 건축업자에게 160억 원을 불법 대출해준 금융기관 전·현직 임직원 20여 명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대출 적격 여부를 제대로 심사하지 않고 동일인 한도를 초과해 거액을 불법 대출해준 A 금융기관 B 지점 임원 권 모씨와 대출금을 받아 챙긴 건축업자 김 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6 11:16
"적중정보 알려줄게" 가짜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 덜미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가짜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개설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26살 정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부천시 소재 오피스텔에 컴퓨터를 설치해 가짜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개설, 피해자들로부터 521차례에 걸쳐 5억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이들은 사이트가 디도스 공격을 받아 개인당 배팅금액이 얼마였는지 확인이 되지 않는다며 환급금의 30%를 계좌로 입금하면 배팅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 속여 돈만 받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7.06 11:15
'9살 아들에 한겨울 찬물 손빨래' 동상 입힌 계모 집유 9살된 아들에게 찬물로 손빨래를 시키고 뺨을 수차례 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계모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권순엽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기소된 계모 A씨와 남편 B씨에 대해 징역 6∼8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6 11:15
서울 자사고 학부모들 "자사고 죽이기 거부" 집단 반발 서울시교육청의 자율형 사립고 운영성과 평가에서 4개 학교가 기준점에 미달한 것을 두고 자사고 학부모들이 "자사고 죽이기 정책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습니다. SBS 2015.07.06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