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도중 30대 성기 만진 男 집행유예 말다툼 도중 경찰에 신고하려던 30대 남성의 성기를 만진 50대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식당 주인 31살 박 모 씨의 성기를 만진 혐의로 기소된 56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과 40시간의 성폭력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5.07.05 10:20
대전서 음주운전 사고 잇따라…3명 부상 오늘 새벽 2시 40분쯤 대전시 서구 한 도로에서 52살 김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마주 오던 택시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 58살 이 모 씨와 승객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SBS 2015.07.05 09:27
[속보] 메르스 일반인 환자 열흘 만에 1명 발생…확진자 총 186명 열흘 만에 의료진이 아닌 일반인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32번 환자의 배우자인 50세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메르스 환자가 186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5 09:27
"내가 검사인데…" 속여서 수천만 원 뜯어낸 보이스피싱 일당 서울 강북경찰서는 검사를 사칭해 현금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모집책 33살 안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SBS 2015.07.05 09:25
일하던 납품업체서 고가의 보조배터리 9천 개 '슬쩍' 자신이 일하던 납품업체에서 사람이 없는 틈을 타 고가의 보조배터리를 훔쳐 장물업자에게 싼값에 팔아넘긴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5월16일부터 6월5일까지 자신이 일하던 금천구 가산동의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납품업체에서 보조배터리 8천951개를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5.07.05 09:23
'뇌물수수' 정옥근 전 해군총장 통영함 납품비리도 가담 옛 STX그룹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 해군참모총장 정옥근 씨가 통영함 납품 비리에도 관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통영함 선체고정음파탐지기의 구매시험평가결과 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정 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SBS 2015.07.05 09:23
"대량 주문할 건데 거스름돈 있느냐" 편의점 돌며 현금 훔친 20대 구속 전국의 편의점을 돌며 홀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에게 물건을 대량 주문하겠다고 속여 현금을 가로채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울과 부산, 대구 등 33개 도시의 편의점에서 7개월 동안 50차례에 걸쳐 1천6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20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7.05 09:22
메르스 일반인 환자 열흘만에 1명 발생…확진자 총 186명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가 1명 더 발생했다. 새 환자는 지난 25일 발표된 180번 환자 이후 열흘만에 나온 일반인 환자다. 사망자 수는 변동이 없고 퇴원자는 5명 증가했다. 연합 2015.07.05 09:22
원룸촌 1층만 골라 '女알몸 동영상' 찍은 몰카범 실형 원룸촌을 돌며 1층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몰카'를 찍은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형사9단독 김춘화 판사는 50살 남성에 대해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5.07.05 09:21
[속보] 中 사고 현지수습팀 최두영 연수원장 호텔서 추락사 중국 연수 공무원의 버스사고 수습을 위해 현지에 머무르던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이 오늘 새벽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3시 13분쯤 행정자치부 현지수습팀이 투숙한 중국 지린성 지안시 홍콩 시티호텔에서 호텔 보안요원이 최 원장이 호텔건물 밖 지상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해 근처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SBS 2015.07.05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