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양계장 화재…병아리 4만 6천여 마리 죽어 오늘 오전 8시 25분쯤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4만 6천여 마리가 죽었습니다. 불은 700여㎡의 비닐하우스 양계장 … SBS 2015.07.05 14:24
186번 가족감염에 '무게'…카이저·건대병원 격리해제 열흘 만에 일반인 가운데 메르스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50세 여성이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돼 환자가 모두 18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5 14:24
안산 대부도 해안서 부부 익사 오늘 아침 8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할미섬 근처 갯벌에서 28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어 김씨의 남편 30살 이 모 씨 역시 할미섬 근처 1킬로미터 갯벌에서 발견됐습니다. SBS 2015.07.05 14:22
인천 아파트 승강기서 8세 2명 성추행…경찰 수사 인천의 한 아파트 승강기에서 8살 여자아이 2명이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난달… SBS 2015.07.05 14:08
대법, 개인택시연합회장 '금품 선거' 후보자 징역형 확정 전국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 연합회 회장 선거에서 자신을 지지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지역별 조합 이사장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연합회장 유 모 씨가 실형을 확정받았습니다. SBS 2015.07.05 13:48
법원 "하루평균 2시간 야근 면역력 약화와 무관" 업무 숙련자에게 하루 약 2시간 초과 근무는 신체 면역력을 약화할 만큼 과중하다고 보기 어렵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 12부는 신종플루로 사망한 우정공무원 A씨의 가족이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유족보상금 지급 소송에서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5.07.05 13:48
외국인 주민 174만 명…10년간 3배 이상으로 늘어나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외국인주민 수가 10년 동안 3배 넘게 늘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올 1월1일을 기준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은 174만천9백여 명으로, 주민등록인구 가운데 3.4퍼센트를 차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7.05 13:43
'세월호 재발방지'…카페리 선령 30년→25년 축소 세월호 참사 재발방지를 위해 여객과 화물겸용 여객선의 선령을 30년에서 25년으로 축소합니다. 또, 선박의 운항관리업무를 선박안전기술공단이 맡습니다. SBS 2015.07.05 13:43
행자부 재정실장이 사망 행정연수원장 직무 대행 중국 지린성 지안시에서 공무원 버스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현지에 머무르다 숨진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의 직무를 행정자치부 정정순 지방재정세제실장이 대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5.07.05 13:40
반품비 덤터기·거짓광고…해외직구족 울린 업체들 해외직구 소비자에게 반품비용을 떠넘기거나 거짓광고를 일삼은 업체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자상거래법을 위반한 해외구매대행 사업자 11개 업체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과태료 총 3천30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5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