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사기로 재판 진행 중이던 30대 또다시 사기행각 대전 둔산경찰서는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물건을 팔 것처럼 속여 돈만 챙겨 달아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카페에서 아이팟과 양주 등을 판다고 글을 게시하고서, 물품을 보내줄 것처럼 속인 다음 돈만 챙겨 달아나는 수법으로 33명에게서 1천1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02 15:48
아이디 도용해 헤어진 여친 휴학시킨 20대 집유 수원지법 형사2단독 황재호 판사는 헤어진 여자친구 아이디를 무단으로 이용해 대학 정보시스템에 20여 차례 접속한 혐의로 기소된 21살 A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2 15:46
"원금 손실" 금융투자회사 직원 흉기로 찔러 제주서부경찰서는 2일 원금 손실에 발끈해 금융투자회사 직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안 모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안 씨는 이날 오전 11시 3분께 제주시 노형동 한 금융투자회사 사무실에서 직원 김 모씨의 옆구리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7.02 15:46
부상자 제외 중국 연수 공무원 105명 3일 오후 귀국 중국에서 역사문화탐방 중 버스 추락사고를 당한 지방공무원 일행 가운데 부상자를 제외한 나머지 교육생 대부분이 내일 오후 귀국합니다. 김성렬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은 "부상자를 제외하고 나머지 지방공무원 105명이 현지 시간으로 내일 오후 2시 50분 중국 다롄에서 귀국길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7.02 15:46
서울교육청 '하루 4시간 근무' 도입…"육아·간병·학업 병행" 서울시교육청이 인사제도 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오전·오후 중 택일해 하루 4시간 내외만 일하고 퇴근하는 시간선택제 전환 근무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7.02 15:38
1만 명 넘은 '자폐성 장애학생'…4년새 47% 급증 특수교육을 받는 자폐성 장애학생이 해마다 늘어 올해 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달장애 아동에 대한 가혹행위 주장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자폐성 장애학생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7.02 15:36
삼성서울병원 의료진 잇단 감염…이유는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일 183번째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를 밝히면서 이 병원의 또다른 간호사가 1차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SBS 2015.07.02 15:31
메르스 관련 문자 보내 논란 빚은 학원 등록말소 될까 중동호흡기증후군 자가 격리자가 다니는 중학교 학생들을 받지 안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학부모에게 보내 논란을 빚은 대구 A 학원이 교육당국 방침대로 실제 등록이 말소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5.07.02 15:29
자동차 매매단지서 배터리만 훔친 30대 집유 전주지법 형사3단독 정인재 부장판사는 2일 매매를 위해 내놓은 중고 자동차에서 배터리만 골라 훔친 혐의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5.07.02 15:28
메르스 경영난에 직원 '월급삭감 동의서' 받은 병원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경영난에 빠진 경기도 한 병원이 직원들에게 '월급삭감 동의서'를 받아 일부로부터 반발을 샀다. 2일 메르스 확진 환자가 거쳐간 용인 A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지난달 말 월급여 총액이 200만 원 이상인 직원을 대상으로 '당월 급여 총액의 20%를 반납한다'는 동의서를 배포, 각자 서명한 뒤 제출하도록 했다. 연합 2015.07.02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