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자사고들 평가 결과에 집단 반발…청문 거부 서울시교육청이 자율형 사립고 4개교를 지정취소 청문 대상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 자사고들이 집단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서울자율형사립고교장연합회는 오늘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문고, 미림여고, 세화여고, 장훈고의 교육청 청문회를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9 14:05
메르스로 소득 줄어든 근로자에 생계비 융자 근로복지공단은 메르스나 가뭄 등으로 소득이 줄어든 저소득 근로자에게 생계비를 낮은 금리로 융자한다고 밝혔습니다. 3달 이상 재직 근로자 가운데 개인 사정이나 사업구조상의 이유로 월임금 30퍼센트 이상 감소하고, 줄어든 임금이 179만원 이하인 근로자는 융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SBS 2015.06.29 14:00
서울 강동·송파 학교 10곳 긴급 추가소독 서울시교육청은 강동·송파구의 학교 10곳에 대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관련 특별 소독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교육청은 오늘 학교 감염병 대책회의를 열고 이런 방침을 정했습니다. SBS 2015.06.29 14:00
국회의원 비서관이 아내 때려 현행범 체포 아내를 때린 혐의로 국회의원 비서관 45살 A씨를 부산 북부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어제 새벽 1시쯤 부산시 북구 자신의 집에서 말다툼 끝에 아내 40살 B씨의 얼굴을 2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9 13:39
[현장 포토] "밀린 임금 주세요" 고공 농성 "노임 좀 주세요. 살 수가 없네." 29일 오전 10시50분 전북혁신도시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10여 명이 밀린 임금을 달라며 아파트 15층에 올라 농성을 벌였습니다. SBS 2015.06.29 13:37
서울경찰, 오토바이·자전거 교통법규 위반 특별단속 서울지방경찰청은 다음달 1일부터 두 달간 오토바이와 자전거의 교통법규 위반을 특별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찰은 서울시내 핵심 교차로와 종로2가, 동대문로터리를 비롯해 오토바이의 법규 위반이 잦은 곳 등 93개소를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SBS 2015.06.29 13:34
'경성부→서울자유시→서울특별시' 광복 70년의 변화 1945년 광복 당시 서울의 면적은 136㎢로 현재 크기의 4분의 1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나 1949년 268㎢, 1963년 613㎢, 1973년 627㎢로 시역이 확장됐으며 이후 면적 재조정 등으로 현재의 605㎢에 이르게 됐다. 연합 2015.06.29 13:03
광주 익명의 아너소사이어티 29번째 회원 탄생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이상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29번째 익명 회원이 탄생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익명을 요구한 50대 남성이 향후 5년간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2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29 12:39
교통사고 보험사기범, 끼어들기 차량 노린다 보험사기범들이 급격한 끼어들기나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는 차량을 주요 범죄대상으로 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동차보험 상시조사를 진행해 89건의 보험사기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9 12:23
수액 과다 투여해 중절수술 환자 뇌사시킨 의사 구속 국내에서 불법 임신 중절 수술을 받던 임신 12주차 중국인 유학생이 수액을 과다 투여받아 뇌사 진단을 받았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중국인 유학생 25살 오 모 씨를 뇌사에 이르게 한 혐의로 산부인과 의사 43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간호조무사 47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29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