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권 침해 논란 청주 남중 서식 백로떼 보호에 '방점' 개체수가 급증, 악취와 깃털로 학생들이 곤욕을 치르면서 일각에서 철거 요구가 제기됐던 청주 남중학교 뒷산 백로떼들의 보금자리에 대해 청주시가 '보호'에 방점을 찍었다. 연합 2015.06.29 10:12
'오토바이 느리다'고 보복 운전… 승합차 운전자 구속 경기 김포경찰서는 앞선 오토바이가 느린 속도로 주행한다며 분풀이 운전을 한 혐의로 39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문 씨는 지난 15일 저녁 6시 10분쯤 김포에서 서울로 가는 48번 국도에서 자신의 승합차로 앞서 주행하던 38살 지 모 씨의 오토바이를 중앙분리대 쪽으로 밀어붙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9 10:10
불법 개조 게임기로 농민들 주머니 턴 일당 적발 경기 연천경찰서는 불법 개조된 게임기를 설치한 게임장을 운영하며 돈을 환전해준 혐의로 40살 이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연천군 전곡읍의 한 상가에 게임기 40여 대를 설치하고 손님들이 게임을 하며 얻은 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9 10:08
코스닥 주가조작·워런트 악용 수십억 챙긴 일당 기소 사채를 동원해 코스닥 상장사의 지분과 신주인수권을 확보하고 주가를 높여 주식을 되팔아 수십억을 챙긴 일당이 검찰에 적발됐다. 워런트란 특정한 가격으로 회사가 발행한 신주를 먼저 인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옵션으로, 주가가 높아지는 만큼 차익을 거둘 수 있다. 연합 2015.06.29 10:06
PC방 돌며 2천만 원어치 슬쩍한 20대 절도범 경기 일산경찰서는 전국 PC방을 돌며 주인이 자리를 비운 새 지갑이나 금고를 턴 혐의로 26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27차례에 걸쳐 2천2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9 10:03
보이스피싱 조직서 돈 인출·대포통장 모집 12명 덜미 대구 수성경찰서는 29일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현금 인출과 통장 모집책 역할을 한 혐의씨 등 3명을 구속했다. 또 이들에게 80만∼90만원을 받고 자기 명의의 통장을 넘긴 혐의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6.29 09:59
13년 만에 만나는 남편…눈물로 얼룩진 '데이트' "오랜만에 남편과 데이트해서 예쁘게 보이려고 꽃단장 했어요." 13년 만에 남편과 데이트를 하러 가는 김한나 씨. 그런데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다고 합니다. SBS 2015.06.29 09:57
삼풍 참사 20년…"잊을 수 없는 일, 있어서는 안 될 일"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지 꼭 20년이 된 오늘 등 온라인에는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며 추모의 글이 잇달아 올라왔습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20년 전 오늘 백화점이 무너졌다. SBS 2015.06.29 09:48
메르스 확진자 이틀째 '제로'…사망자도 없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추가 확진 환자가 이틀째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사망자도 없었습니다. 퇴원자는 2명이 늘어 총 93명이 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6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 수가 어제과 같은 18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9 09:01
'메르스 여파' 제2롯데 주차예약제 임시 해제 서울시가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송파구 제2롯데월드 주차장 사전예약제를 다음 달 1일부터 일시적으로 해제합니다. 제2롯데월드는 교통난을 막기 위해 인터넷이나 전화 등으로 예약한 사람만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SBS 2015.06.29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