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산방지…모든 응급실 방문자, 기록 남겨야 앞으로 환자·보호자, 관련업계 종사자 등 병원 응급실을 찾는 모든 방문자가 방문 기록을 남겨야 한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5일 브리핑에서 응급실을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이 방문 명부를 작성하도록 하는 '응급실 보호자 및 방문객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연합 2015.06.25 11:28
아내 간호하던 병원서 '메르스' 감염 60대 숨져 자신의 아내를 간호하고자 병원에 있다가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돼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숨졌다.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6일 확진 판정을 받은 45번 환자 오후 9시께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숨졌다. 연합 2015.06.25 11:26
설탕물만 주면서 장애인학대…복지시설 대표 징역3년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25일 장애인을 상습 감금·폭행하고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구미 S복지재단 대표 유모씨와 사무국장 박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과,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각각 선고했다. 연합 2015.06.25 11:26
정조는 어떻게 죽어 어떻게 묻혔을까? 가경 5년 경신 6월28일 유시에 조선국왕 정조가 창경궁 영춘헌 동온돌에서 승하했습니다. 이제는 임금이 다시 일어날 수 없음을 알게 된 조정에서는 이날 질병내시가 왕을 부축해 동쪽으로 머리를 뉘게 했습니다. SBS 2015.06.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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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메르스 환자 1명 추가…확진자 180명 메르스 환자가 1명 더 늘어 180명이 됐습니다. 추가 확진된 환자는 부산 좋은강안병원에서 발생했습니다. 보도에 권란 기자입니다. 새로 추가된 55살 남성 환자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부산 좋은강안병원에서 143번째 환자와 같은 병실에 입원했다가 감염됐습니다. SBS 2015.06.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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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김부겸, 김문수 이기면 바보 노무현 아니고 성공한 노무현" ▷ 한수진/사회자: 매주 목요일 마련하는 <이슈토크> 시간입니다. 오늘도 두 분의 논객과 함께 합니다.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 어서오세요. ▶ 이준석 전 새누리당 혁신위원장: 안녕하세요. SBS 2015.06.25 11:08
메르스 확진 2일 만에 사망…감시 대상 누락돼 확진 늦은 탓 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70대 요양보호사가 확진 판정 2일 만에 사망했습니다. 관리 대상에서 빠져있던 사망자는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한 채 여러 의료기관을 전전했고 증상발현 12일 만에 중증의 상태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25 10:54
'할머니의 고장 난 냉장고를 부탁해'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서 혼자 사는 한 할머니 댁을 찾은 경찰관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방바닥에 도시락 반찬통들이 어지러이 널브러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25 10:52
고객 여행경비 들고 잠적한 30대 여행사 대표 검거 경기 화성 동부경찰서는 고객들이 입금한 여행경비를 가로채 달아난 혐의로 부산의 한 여행사 대표 34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윤 씨는 올해 3월 초부터 최근까지 고객 70여 명에게 입금받은 국외여행 경비 약 1억 5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5 10:51
신규 환자 줄고 사망자 늘어…메르스 치명률 16.1%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인한 사망 사례가 늘어 치명률도 상승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오늘 메르스 환자 가운데 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5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