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최장 40년 묵은 밀수 냉동식품 '강시육' 유통 중국 북경신보는 후난성 세관이 이달 소고기, 오리목살, 닭발 등 냉동식품 800t을 밀수한 2개 조직을 적발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런 사실을 밝혀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4 11:51
중국 핵 전력도 굴기…"9월 열병식서 대륙간탄도미사일 공개할 것" 중국이 오는 9월3일 열리는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즘 전쟁 승리 70주년' 열병식에 전략미사일 부대의 참가를 공식 확인한 데 대해 중국 국방전문가가 대륙간탄도미사일이 공개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5.06.24 11:47
'깜둥이' 단어 상습사용한 백인 미국대통령 5명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사회에 뿌리깊게 박힌 인종주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흑인을 비하하는 '깜둥이'란 속어를 사용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시카고 선타임스가 23일 이 단어를 자주 써 인종주의적 성향을 드러낸 백인 대통령 5명을 소개했다. 연합 2015.06.24 11:37
연준 이사 "9월 금리인상 가능성 50%" 미국 경제가 개선돼 오는 9월에 기준금리 인상 여건이 갖춰질 가능성이 50%라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밝혔습니다. 파월 이사는 월스트리트저널 주최 행사 연설에서 올해 상반기 성장률이 회복되고 노동시장 개선과 물가상승률 2% 목표 달성을 위한 신뢰 기반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24 11:31
[슬라이드 포토] 파키스탄 '45도 살인 폭염' 현장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6.24 11:13
"그리스만 디폴트 우려? 우크라·베네수엘라 등도 문제" 유동성 위기에 시달리는 그리스 외에 우크라이나, 베네수엘라 등도 경제·정치 불안으로 디폴트, 채무불이행 위기에 내몰렸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4 11:09
美 "위협으로 분쟁 해결 말라"vs 中 "핵심이익 인정하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막한 제7차 전략경제대화에서 미국과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미국 국무부 애치슨 대강당에서 개막 연설을 통해 "미국과 중국은 21세기를 규정할 미래의 협력에 대해 정직하고 솔직하게 대화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남중국해 문제를 거론하며 "주요 무역로를 유지하기 위해 세계의 바다는 개방되고 보호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4 11:05
중국 신장자치구서 검문소 습격사건…20여 명 사망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에서 이슬람권 단식 성월인 라마단 기간에 교통검문소 습격 사건이 발생해 20여 명이 숨졌습니다. 소수 민족 위구르족으로 보이는 용의자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신장 카스지구 카스시 신춘베이루에 설치된 교통 검문소에서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그대로 지나쳤습니다. SBS 2015.06.24 11:05
캐나다 육군, 영내 성범죄에 간부 연대 책임 묻기로 캐나다 육군이 군내 만연한 여성 비하 문화와 성범죄에 대해 간부 연대 책임을 묻기로 했다. 마르키 헤인스 육군참모총장은 23일 전군 지휘관에 보낸 특별 지시를 통해 성범죄 퇴치를 위한 군내 분위기 일신을 강조하며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고 캐나다 언론이 전했다. 연합 2015.06.24 10:54
아베, 푸틴 방일 본격 추진…'외교책사' 야치 내달 방러 아베 일본 총리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자신의 '외교책사'격인 야치 쇼타로 국가안보국장을 다음 달 초 러시아에 파견할 뜻을 굳혔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24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