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에 돈 대신 물티슈'…덫에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단 "현금봉투에 돈이 아니라 물티슈가 들어 있었다고?" 이달 15일 오후 3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의 한 시중은행 지점에서 5천만 원을 인출한 A씨는 바깥에서 기다리던 김 모씨에게 묵직한 현금봉투 5개를 건넸습니다. SBS 2015.06.23 12:35
'통신장애' 책임 둘러싼 현직변호사의 '나 홀로 소송' 지난해 3월 발생한 '통신 장애' 사태에 대해 강원도 내 현직 변호사가 대기업 통신사인 SK텔레콤을 상대로 10만 원짜리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SBS 2015.06.23 12:25
메르스 전파 환자 공통점 "발병 후 확진 늦고 폐렴 증상"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후 다른 환자들에게 추가로 바이러스를 전파한 환자들은 비 전파 환자보다 발병 후 확진이 늦고 폐렴 증상이 나타났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6.23 12:25
태국에 사무실 차려 135억 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12월 스포츠 토토와 유사하고 스포츠 결과에 따라 최고 100만 원까지 고액 배팅이 가능한 135억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2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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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끝까지 책임"…대국민 사과문 발표 삼성서울병원이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을 막지 못한 것과 관련해서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나와서 사과했습니다. 이 부회장이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06.23 12:16
메르스 능동감시대상 30대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됐던 30대 남성이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충북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40분쯤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 야산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안에서 35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6.23 12:15
'음란체벌' 영상 게시 유도하고 '저작권 침해'라며 거액 갈취 가학성 음란물 인터넷 카페에 자신들이 제작한 동영상을 올리도록 유도한 뒤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고소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갈취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SBS 2015.06.23 12:15
유흥가 주변서 취객 부축하는 척하며 금품 '슬쩍' 서울 관악경찰서는 서울 시내 유흥가 주변에서 취객만을 골라 이른바 '부축빼기' 등의 수법으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훔친 절도범 3명을 붙잡았습니다. SBS 2015.06.23 12:14
부산 곳곳에 '귀 달린 CCTV' 설치…비명·충돌음 등 감지 부산지역 곳곳에 비명이나 충돌음 등을 인지하는 '귀 달린 CCTV'가 설치됩니다. 부산 사상구는 이달 말에 음성인식 시스템을 갖춘 폐쇄회로TV를 2곳에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3 12:13
빈 사무실 500곳 턴 '대도'가 검거되자 한 말은… "왜 이제야 오셨습니까." 서울 영등포구의 한 화상경륜장에서 이달 13일 경찰에게 상습절도 혐의로 체포된 조 모씨는 홀가분하다는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SBS 2015.06.23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