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베스트 부실 인수' 강영원 전 석유공사 사장 재소환 해외자원개발 부실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강영원 전 한국석유공사 사장을 재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16시간 조사를 받은 후 두 번째 소환입니다. SBS 2015.06.22 11:17
메르스 이겨낸 부부애…다른 병원 격리돼 서로 응원 "겁을 내지 마세요. 우리 부부처럼 의료진을 믿고 힘을 내시면 모두 완쾌할 수 있습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씨 부부는 오늘 투병 중인 메르스 환자들에게 이렇게 응원메시지를 전했습니다. SBS 2015.06.22 11:17
'경남기업 6천억대 특혜 외압' 김진수 전 부원장보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경남기업에 특혜를 주도록 채권단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김진수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전 부원장보는 금감원 기업개선국장으로 일하던 2013년 4월에 농협과 국민은행 등을 압박해 경남기업에 300억 원의 대출을 해주도록 한 혐의입니다. SBS 2015.06.22 11:17
낙동강서 제트스키 사고…딸 사망·아버지 실종 낙동강에서 제트스키를 타던 부녀가 물에 빠져 아버지는 실종되고 딸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낙동대교 근처에서 김 모양이 엎드린 채 물에 떠 있는 것을 일행이 발견,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6.22 11:14
[취재파일] '업계 자율'만 외친 고용부…공사장은 더 위험해졌다 건설노동자와 자재가 항상 오르내리는 가설물. 그 재료인 가설재 생산 · 유통과정은 객관성이 한참 떨어진 검증 체계 속에 있다. 그런 사이 가설재 업계에선 이익을 위해 넘어선 안 될 선까지 넘는 도덕적 해이가 만연한 상황이다. SBS 2015.06.22 11:14
12일 만에 메르스 '격리해제' 전남 보성 마을 "눈물 날 뻔" "읍장님 보니 눈물이 쏟아질 뻔했어. 격리해제 되니 정말 좋아 무슨 말이 필요하겠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나와 외부와 12일동안 출입이 차단된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한 마을이 오늘 오전 격리해제됐습니다. SBS 2015.06.22 11:10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포통장 팔고 돈 빼낸 50대 경기 안양 동안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조직에 자기 명의의 계좌를 넘기고 그 계좌로 피해자들이 입금한 돈을 빼돌린 혐의로 5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22 10:54
메르스 경찰관 접촉 평택경찰서 13명 모두 업무 복귀 중동호흡기증후군 첫 경찰관 확진자와 접촉해 한때 자가격리된 경찰관 13명이 22일 부로 모두 업무에 복귀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메르스 확진자인 A경사를 제외하고, 자가격리로 휴무조치된 경찰관 13명이 이날 모두 업무에 정상 복귀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22 10:51
안성시, 메르스 확진자 '0'명…2명 사망·2명 퇴원 안성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확진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완치·퇴원함에 따라 관내 메르스 감염자는 없다고 22일 밝혔다. 안성은 국내 메르스가 첫 발생한 평택성모병원에서 진료받은 환자가 많아 한때 4명의 확진 환자와 더불어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가 200여명에 달해 지역주민들이 공포에 떨기도 했다. 연합 2015.06.22 10:43
검찰 '성완종 금고지기' 경남기업 前 재무담당 임원 기소 고 성완종 회장의 비자금 관리인들이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경남기업 전 재무담당 임원 전 모 씨와 한 모 씨를 횡령과 분식회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6.22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