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거짓 신고'에 출동한 한국계 美경찰, 총격에 사망 위급 상황이 발생했다는 거짓 신고에 출동한 한국계 미국 경찰이 20대 흑인 청년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현지시각 20일 CNN 방송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사는 트레피어 허몬스는 지난 19일 아침 다급한 목소리로 911에 전화했습니다. SBS 2015.06.21 09:36
"아베 담화, 내각 의결 없이 총리 개인 담화로 발표 가능성" 아베 신조 70년 담화 결정 없이 총리 개인 담화로 발표하는 방안이 부상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는 "담화의 내용을 중시하는 대신 형식은 각의 결정을 보류함으로써 중국과 한국을 배려하는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연합 2015.06.21 08:43
인도 뭄바이 '살인 밀주' 사망자 90명으로 늘어 인도 뭄바이에서 독성물질이 든 밀주를 마시고 사망한 사람 수가 9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인도 서부 도시를 관할하는 쿨카르니 경찰국장은 현지시간으로 20일 "밀주로 인한 사망자 수가 90명으로 늘었으며 아직도 40명 이상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사망자 수가 100명에 달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21 07:02
미 해병특전사, '레이더스'로 개명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에서 미국 대테러전의 한 축을 담당해온 해병대 특수전사령부, MARSOC 소속 요원들이 70년 만에 옛 이름을 되찾았습니다. SBS 2015.06.21 07:01
동영상 기사
IS, 예멘서 사흘 만에 시아파 모스크 또 테러 예멘의 수도 사나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시아파 모스크 옆에 주차된 폭탄이 실린 차량이 폭발하는 테러가 벌어져서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 SBS 2015.06.21 06:35
오바마, 가뭄 비상 캘리포니아에서 골프로 빈축 재임 중 지금까지 약 220회의 골프경기 기록을 가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주 방문 일정 중 골프장을 찾아 빈축을 샀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는 최근 167년 만에 강제 절수에 나설 정도로 가뭄이 극심하고, 골프장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대표적인 시설입니다. SBS 2015.06.21 05:50
위키리크스 "사우디, 이란 반정부 여론 확산 모색"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가 예고한 대로 사우디 외교 공관이 본국에 보고한 6만 1천195건에 달하는 외교 전문을 공개했습니다. 외교 전문을 해석한 AP통신에 따르면 일시가 기록되지 않았지만, 이란 테헤란 주재 사우디 대사관이 작성한 외교 전문엔 이란 내 반정부 여론을 확산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앙숙' 관계인 양국의 갈등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SBS 2015.06.21 05:48
아르헨티나 보수우파 야당 '여성 부통령 후보'로 승부수 올해 말 아르헨티나 대선을 앞두고 야당의 유력 대선후보가 여성 상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내세우면서 돌풍을 예고했다. 20일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보수우파 공화주의제안당 소속 마우리시오 마크리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은 전날 가브리엘라 미체티 연방상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21 05:09
아프간 남부서 일가족 14명 사제폭탄에 희생 아프가니스탄 남부 헬먼드 주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사제폭탄이 터져 일가족 14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주정부 관계자는 "헬먼드 주의 마르야 지역에서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한 일가족이 사고를 당했다"며 "5명은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21 04:50
IS, 예멘서 시아파 모스크 사흘 만에 또 테러 예멘 수도 사나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시아파 모스크 옆에 주차된 폭탄이 실린 차량이 폭발하는 테러가 벌어져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6.21 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