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메르스 청정 유지'에 힘겨운 사투 인천시가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현재 인천은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메르스 청정 지역'으로 남아 있다. 연합 2015.06.17 16:25
'메르스에도…' 미국인들 경남 단체 관광 전국적으로 메르스 여파로 관광산업이 위축된 가운데 미국인 단체 관광객이 경남 관광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경남도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미국 춘추여행사의 미국인 단체 관광객 20여 명이 거제와 통영을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 2015.06.17 16:25
수도권매립지공사 '소각 불가능' 수해폐기물만 반입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장마철을 앞두고 수해 피해로 발생하는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매립지공사는 현재 운용 중인 제2매립장에 5만t가량을 묻을 수 있는 수해폐기물 매립 구역을 따로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SBS 2015.06.17 16:25
'누가 알면 어쩌지?'…메르스퇴원자 신분 노출 스트레스 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돼 치료를 받다가 퇴원한 사람들이 '확진환자'라는 사실이 드러나 피해를 볼까 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6.17 16:22
구조활동 소방공무원 폭행범에 이례적 징역형 선고 구조활동을 하던 소방공무원을 폭행한 사람에게 법원이 이례적으로 징역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보통 소방관을 폭행하는 등 구조활동 방해사범에게 벌금형을 선고해왔다. 연합 2015.06.17 16:14
"대기업 취업시켜 줄께"…억대 챙긴 30대 실형 전주지법 제4형사부는 17일 취업 등을 미끼로 2억원가량을 받아 챙긴 혐의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했다. 대기업 자동차회사에 근무하는 것처럼 속인 이 씨는 지난 2011년 9월∼11월 여자친구가 소개한 지인 3명에게 "내가 다니는 회사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취업알선 명목으로 13차례에 걸쳐 모두 9천7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 2015.06.17 16:13
메르스 휴업 유치원·학교 241곳으로 감소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태의 여파로 휴업하는 유치원과 학교가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오후 3시 기준으로 휴업 중인 유치원과 학교가 전국적으로 241곳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6:11
부산소방본부, 메르스 의심환자 이송전담 구급대 운영 부산소방안전본부는 17일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환자를 이송하는 전담 구급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급차 4대와 방호복 등을 착용한 전문인력을 배치, 부산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의심환자 신고를 받으면 무조건 해당 구급차로만 이송한다. 연합 2015.06.17 16:07
"제발 비가 내리기를"…극심한 가뭄에 애끓는 기우제 "제발 단비를 내려 주세요"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강원 춘천시 주민들이 기우제를 올리며 하늘에 애끓는 마음을 전했다. 17일 오후 수위가 역대 최저치에 근접한 소양강댐 주변 강원 춘천시 신북읍 발산2리 삼한골 입구. 연합 2015.06.17 16:06
'잠복기 14일 지났어도'…병원들 긴장 속 엄격 관리 중동호흡기증후군의 최장 잠복기로 알려진 14일을 넘겨 확진 판정을 받는 환자들이 잇따르면서 병원들이 긴장하고 있다. 대다수 병원은 14일이라는 기간과 상관없이 엄격한 관리태세를 유지한다는 분위기다. 연합 2015.06.17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