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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8명 늘어 162명…1명 추가 사망 메르스 환자가 8명 더 늘어나 162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1명이 추가로 숨져 사망자 수는 모두 20명이 됐습니다. 김광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6.17 17:19
'의심증상 때 병원 방문?'…잘못된 정보에 시민 분통 부산시와 기초자치단체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과 관련된 잘못된 내용이나 오해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시민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기초자치단체들은 81번 환자가 숨진 이후 15일부터 메르스와 관련한 안내문을 주민에게 배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17:19
[카드뉴스] 메멘토 할아버지의 끝사랑 두 분이 꼭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SBS 2015.06.17 17:04
벌교고 학생들 2천400만 원 주워 신고…전남지방경찰청장상 받아 전남 순천경찰서는 길에서 수천만 원의 현금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전남 벌교고등학교 이기성군 등 6명에게 전남지방경찰청장 상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7 17:02
문병호 의원 인천경찰에 한국GM 차량 우선구매 요청 문병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오늘 인천지방경찰청을 방문, 일선 경찰서에서 사용하는 순찰차 등 업무용 차량을 인천에서 생산되는 한국GM 차량으로 우선 구매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5.06.17 17:00
대구 메르스 환자 왜 경북대병원으로 옮겼나 대구 첫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 환자로 판명된 대구 공무원 52살 A씨가 어제 격리 치료를 받던 대구의료원에서 경북대병원으로 옮긴 것을 두고 환자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6.1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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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뼈가 다칠 정도…' 새총과 쇠구슬의 무시무시한 위력 새총과 지름 8밀리미터의 쇠구슬이 만났습니다. 그 위력은 얼마나될까요? 지난달 25일,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 3층에서 9층 사이 8가구의 베란다에 쇠구슬이 날아들었습니다. SBS 2015.06.17 16:58
메르스 의심환자 내원하자 30분만에 '휴원 결정' 대구의 한 의원이 중동호흡기중후군 의심환자가 내원하자 보건소 등에 곧바로 신고하고 30분여만에 병원문을 닫은 채 휴원에 들어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5.06.17 16:49
초중고생 73% "메르스 상황 심각" 초·중·고교생 10명 중 7명 이상이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은 17일 지난 10∼12일 전국 초·중·고교생 1천70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메르스에 걸릴까 봐 불안하다'는 응답은 46.1%로 절반에 가까웠다고 밝혔다. 연합 2015.06.17 16:31
[슬라이드 포토] 고양에 2시간 32㎜ 폭우…군부대 담 15∼20m 붕괴 오늘 오후 2∼4시 경기도 고양 지역에 32㎜의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며 군부대 담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는 오늘 오후 2시 55분쯤 고양시 덕양구 육군 모 부대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5.06.17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