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상습 절도해 아파트 관리원 행세하며 판매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자전거를 훔쳐 판 혐의로 21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4월∼5월 의정부시 일대 거리에서 자전거 9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5 10:04
'아파도 나가'…미성년자에 성매매 강요 母子 구속 가출한 미성년자에게 협박과 폭행을 일삼으며 성매매를 강요한 모자가 구속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광역수사대는 청소년보호법 위반과 공동공갈, 폭행 등 혐의로 51살 강 모 씨와 강 씨의 아들 27살 김 모 씨 등 보도방 운영자 4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6.15 10:03
극심한 가뭄에 충주 호암지 수경분수 5년 만에 첫 가동 중단 충북 충주시는 극심한 가뭄이 계속됨에 따라 호암지 내 수경분수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고 15일 밝혔다. 2007년 설치된 호암지 수경분수는 해마다 4월부터 10월까지 가동돼 왔으며, 중간에 가동을 멈춘 것은 처음이다. 연합 2015.06.15 10:03
전남경찰청 총경 출근길 교통사고로 숨져 오늘 3시 57분 전남 무안군 무안읍 도로에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박 모 총경이 운전하는 SM5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후 뒤따라오던 1톤 화물차가 박 총경의 차량을 들이받아 박 총경이 숨지고 화물차 운전사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SBS 2015.06.15 10:01
메르스 감염 삼성서울병원 의사 3명으로 늘어 삼성서울병원의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감염자가 알려진 것과 달리, 2명이 아니라 3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그제 발표된 확진자에 포함된 138번 환자와 서울대병원에서 치료 중인 35번 환자 역시 삼성서울병원의 의사입니다. SBS 2015.06.15 09:49
"메르스 확산 막자"…경북 기관·단체 '비상' 경북지역에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도내 주요 기관과 단체가 15일 메르스 확산 방지대책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이날 오전 도청에서 도의회, 도교육청, 경북경찰청, 50사단, 포항·경주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동국대 경주병원, 도의사회·약사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열었다. 연합 2015.06.15 09:48
확진 5명↑ 총 150명…심폐소생술 의료진 감염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가 5명 늘어 메르스 환자가 모두 15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건복지부가 밝혔습니다. 28번 등 2명이 어제 숨져 사망자는 모두 16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6.15 09:48
경북 메르스 확진자 동료 교사 2차 검사도 '음성' 경북도내 첫 메르스 확진자인 교사와 접촉해 의심환자로 분류된 동료 교사가 메르스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의 한 고교 교사인 131번 환자의 동료 교사에 대한 2차 메르스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SBS 2015.06.15 09:37
야생진드기 바이러스 첫 사망자…"메르스도 벅찬데" "제주도 풀밭에서 뒹구는 로망은 버려야겠네요." "광활한 잔디밭에서 뒹굴뒹굴하면서 하하하하하하하∼ 즐거울 수 있는 건 영화이기에 가능한 거였군." 야생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올해 첫 사망자가 제주도에서 발생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울상을 지었습니다. SBS 2015.06.15 09:36
경남 첫 메르스 확진자 3차 검사 '의양성'…호전된 듯 경남에서 첫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115번 환자 조모씨가 3차 검사에서 '의양성'으로 판정돼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6.15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