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전북 수련의 3차 검사도 '음성'…지역사회 '안도' 고열로 메르스 감염이 의심됐던 전주 예수병원 수련의에 대한 3차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수련의는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전주 환자 60대 A씨와 접촉했던 의심 환자로, 지난 10일 고열 증상을 보여 세 차례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13 23:40
보건소 직원들, 메르스 예방 작업차 이동중 교통사고 메르스 예방 업무를 위해 이동 중이던 보건소 직원 3명이 교통사고로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충남 예산군 예산읍 한 사거리에서 예산보건소 소속 프라이드 승용차와 투스카니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SBS 2015.06.13 23:38
삼성전자 협력업체 직원 출근하기 싫어 "메르스 감염" 거짓말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회사에 알린 삼성전자 협력업체 직원은 출근하지 않으려고 거짓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성시는 오늘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어젯밤부터 언론에 보도된 삼성전자 경기도 화성 반도체사업장 협력업체 직원 A씨에 대한 역학조사를 위해 감염경로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A씨가 출근하기 싫어 회사에 거짓말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3 23:38
삼성서울 의사·평택 경찰에 메르스 완치자 혈장 주입 메르스 중증 환자 치료를 위해 메르스 항체가 형성된 완치자의 혈액을 투여하는 방식이 시도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어젯밤에 완치자 2명의 혈장을 채취해 환자 2명에게 각각 투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3 23:37
광화문광장 효순·미선 추모행사 경찰 제지로 무산 시민단체들이 지난 2002년 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진 고 신효순·심미선양 추모 행사를 하려다 경찰의 제지로 무산됐습니다. 경찰과 시민단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등에 따르면 미선효순추모비건립위원회 등 10개 단체는 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추모 조형물과 분향소를 설치하고 효순·미선양을 추모하는 행사를 열 계획이었습니다. SBS 2015.06.13 23:37
중앙대 학생 메르스 의심증세…수업받던 건물 임시 폐쇄 중앙대에서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인 학생이 발생해 학교 측이 해당 학생이 수업받던 건물 전체를 임시 폐쇄했습니다. 중앙대는 총무부장 명의의 공지를 통해 오늘 오전 9시쯤 법학관 4층에서 수업 중이던 지식경영부 학생 1명이 고열 등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여 귀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3 23:36
'팽목항서 광화문까지' 111일 삼보일배 대장정 마무리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2학년 8반 고 이승현 군의 아버지 이호진 씨가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며 시작한 111일간의 삼보일배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SBS 2015.06.13 23:34
삼성서울병원 '부분 폐쇄'…외래·입원·응급실 전면중단 메르스 최대 진원지인 삼성서울병원이 환자 이송요원을 통한 메르스 재확산 우려에 결국 '병원 부분폐쇄'에 준하는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SBS 2015.06.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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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15.06.1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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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혈장치료자 사망, 정보 오인해 잘못 발표" 보건당국이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메르스를 앓다가 완치된 공군 원사의 혈액을 주입 받은 환자가 숨졌다는 발언과 관련해 사망자 정보를 오인해 나온 발… SBS 2015.06.13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