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공기전파 가능성 희박…전파양상이 그 근거"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자와 근거리에 있지 않거나 단시간 접촉만으로 병이 옮은 사례가 속출하면서 메르스가 공기로 전파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16:06
메르스 완치 공군 원사 "의료진 믿고 따르면 완치 가능" 중동호흡기증후군에서 완치돼 11일 퇴원한 오산공군기지 소속 공군 김모 원사는 의료진을 믿고 지시에 잘 따르면 충분히 완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이 37번 환자로 분류한 김 원사는 이날 오후 국군수도병원에서 퇴원하며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증세에 대해 "미열과 근육통이 약간 있었을뿐 기침 등 다른 증상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06.11 15:58
"재소자 결핵균 옮아 숨진 교정공무원 공무상 재해" 폐결핵 의심 재소자의 가래 등 분비물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하는 업무를 수행하다 폐렴에 걸려 사망한 교정공무원에게 공무상 재해가 인정됐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 13부는 A씨의 유족이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유족급여·장의비 지급 소송에서 유족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5.06.11 15:56
평택 경찰관 메르스 감염…최종 확진까지 입퇴원 반복 경기도 평택의 경찰관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최종 확진되기까지 입,퇴원을 반복한 것으로 확인돼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5살 A경사는 지난 3일 첫 메르스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상태가 악화 돼 다시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5.06.11 15:52
[현장 포토] 가뭄에 바짝 마른 논…힘겨운 개구리 11일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민통선 인근에서 개구리가 바짝 마른 논바닥 위를 힘겹게 이동하고 있다. 연합 2015.06.11 15:42
고의로 차 부수고 고친 뒤 교통사고로 위장한 일당 검거 서울 금천경찰서는 교통사고가 났다고 보험사에 거짓으로 신고한 뒤, 공업사에서 차량을 일부러 부순 뒤 수리해 치료비와 수리비를 속여 뺏은 혐의로 … SBS 2015.06.11 15:36
조희연, WHO 권고 적극 검토…"휴업 연장은 고육지책"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우려로 내린 휴업 조치의 연장 결정에 대해 "고육지책"이었다며 세계보건기구의 '수업 재개' 권고를 적극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 2015.06.11 15:32
포천 섬유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낮 2시 40분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을 태우고 50분 만에 … SBS 2015.06.11 15:25
"중국여행 가겠다"…메르스 자택격리자 설득에 밤새 '진땀'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자택격리 통보를 받은 50대 여성이 해외여행을 가겠다고 고집해 보건당국과 경찰이 진땀을 빼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보건당국과 경찰의 밤샘 설득 끝에 이 여성은 결국 여행을 포기했습니다. SBS 2015.06.11 15:20
제주 청원경찰·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예정대로 시행 제주도는 청원경찰과 지방공무원 공개채용시험을 예정대로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원경찰 채용시험은 오는 13일 제주중앙중학교에서 시행하며, 8명 선발에 280명이 응시원서를 냈다. 연합 2015.06.11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