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20명·전남 23명 메르스 의심·격리대상 보성에서 첫 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발생한 광주·전남의 격리대상자는 모두 4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광주의 의심 환자는 1명, 격리 대상자는 19명이다. 연합 2015.06.11 16:44
교육부 "휴업 학교 감소 추세로 파악" 교육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사태에 따른 유치원과 학교의 휴업이 감소세에 들어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휴업학교는 계속 확대됐지만 오늘 조금 감소했다며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1 16:42
메르스 '3차 진원지' 나오나…을지대·메디힐·창원SK '요주의'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의 1차 진원지인 평택성모병원, 2차 진원지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3차 진원지가 등장할 것인가? 메르스가 주로 병원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제3의 의료기관에서 메르스 3차 유행이 촉발되는 것을 최대한 차단하는 것이 메르스 장기화를 막는 가장 중요한 열쇠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16:41
부천 가건물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낮 2시 50분쯤 경기도 부천시의 한 임시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철거를 앞둔 임시 건물을 태우고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지만 다… SBS 2015.06.11 16:36
"자택 격리가 뭐여?"…통제 안 되는 농촌 격리자들 충북에서는 처음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한 옥천에서 70명이 자택 격리 조치됐지만 갖가지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격리 대상자가 시가지를 돌아다니다가 경찰의 위치 추적에 걸렸는가 하면, 격리 통보를 받은 주민이 보건소를 항의 방문하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SBS 2015.06.11 16:35
서울 도봉산 주말농장 근처 산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낮 1시 40분쯤 서울 도봉구 도봉산 무수골 주말농장 근처에서 산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낙엽과 잡… SBS 2015.06.11 16:30
"메르스 환자 '발생·경유병원'과 '격리치료병원'은 다릅니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대부분이 병원 내 감염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병원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발생병원, 경유병원, 격리치료병원 등 용어가 섞여 사용되면서 메르스와 연관된 병원 이용을 꺼리는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16:25
술 마신 채 졸음운전하다 7대 연쇄 추돌 오늘 아침 7시 50분쯤 분당-수서 고속도로 하행선 모란 IC 근처에서 48살 정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51살 정 모 씨가 모는 승용차를 들이… SBS 2015.06.11 16:22
검찰, '경남기업 특혜' 조영제·김진수 대질 조사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경남기업 워크아웃 당시 금융감독원이 시중은행에 대출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오늘 오전 조영제 전 금감원 부원장과 김진수 전 부원장보를 대질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16:16
"아들 로스쿨 넣어줄게" 지인 속여 5억대 뜯어낸 5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11일 국회의원 보좌관을 사칭하며 자녀를 법학전문대학에 입학시켜주겠다고 속여 지인으로부터 수억을 받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성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5.06.11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