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하던 택시와 벽 사이에 낀 초등학생 병원서 숨져 11일 오후 4시 25분 부산시 해운대구 한 내리막 도로에서 초등학생 김모씨의 택시와 담벼락 사이에 끼였다. 김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시간 … 연합 2015.06.1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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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압 병상 없는데 '거점 병원' 하라니…당혹 정부가 메르스 치료를 위한 거점 병원을 어제 발표했는데요, 취재 결과 치료에 필요한 음압 병상이 없는가 하면 공사 중이서 환자를 받을 수 없는 곳도 있었습니다. SBS 2015.06.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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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바람 타고 퍼졌다"…공기로 전염? 1차 유행의 진원지인 평택성모병원에서 첫 번째 환자와 같은 병실을 쓰지 않은 환자들이 감염된 경로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 병실엔 병실 공기를 순환시키는 공조기가 따로 없었기 때문에 방문이나 창문을 여닫을 때 병실 안에 차 있던 바이러스가 에어로졸 형태로 8층 복도 전체에 퍼진 것으로 역학조사위원회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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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내주 휴업 여부 학교장이 결정" 경기도교육청은 수원, 평택, 화성 등 7개 시 유치원과 학교에 대한 일괄 휴업을 내일 종료하고, 다음 주에도 휴업할지는 학교장이 결정하도록 했습… SBS 2015.06.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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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14명 추가…경남·전남서도 첫 환자 발생 오늘은 메르스 환자 14명이 추가돼 모두 122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남, 전남에서도 첫 환자가 발생했는데 전체적인 메르스 상황은 표언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SBS 2015.06.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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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환자 받았다가 양성 확진…응급실 폐쇄 2차례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던 여성이 병원을 계속 옮겨 다니다가 아주대병원에서 조금 전 2차 검사까지 양성, 즉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환자가 들렀던 용인 세브란스 병원은 응급실을 폐쇄했습니다. SBS 2015.06.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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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앞둔 임신부 결국 확진…분만·치료 어떻게? 첫 번째 검사에서 양성, 그러나 두 번째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던 임신부가 3차 검사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큰 증세는 나타나지 않아서, 이 상태가 유지된다면 자연분만이 가능할 걸로 의료진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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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삼성서울병원 막아라" 서울서 첫 병원 봉쇄 메르스의 1차 진원지가 평택성모병원이었다면 2차 진원지는 삼성서울병원이었습니다. 당국은 3차 유행을 촉발시킬 수 있는 새 진원지로 전국의 대형병원 3곳을 꼽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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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밖' 첫 감염…수백 명 접촉 그런가 하면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처음으로 응급실 밖에서 감염된 환자가 나왔습니다. 외래 진료를 받으러 왔던 70대 여성인데, 응급실에도 들르지 않았고 격리 대상자도 아니었습니다. SBS 2015.06.1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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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경로 미스터리…사회 전파 첫 사례 되나 보건 당국은 이 경찰관이 평택 지역 병원에서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찰관이 찾았던 병원을 거쳐 간 확진 환자 2명의 방문 시점을 보면 22번 환자는 23시간 전, 그리고 52번째 환자는 20분 뒤였습니다. SBS 2015.06.11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