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메르스 확진환자 처음부터 선별진료" 대전 지역의 한 병원이 메르스 환자를 의심 단계서부터 격리조치해 '병원 내 전염' 가능성을 낮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에 따르면 122번 환자인 55살 여성은 지난 8일 오전 11시 27분에 택시를 타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SBS 2015.06.11 10:44
경기도 '메르스 휴업' 학교 감소…34곳 줄어 2,347곳 경기도교육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해 10일 휴업한 유치원과 학교가 18개 교육지원청 관할 내 2천347곳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휴업한 2천381곳에서 유치원을 중심으로 34곳이 준 것이다. 연합 2015.06.11 10:43
2030년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14.7∼31.3% 줄인다 2030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담은 정부 안이 제시됐습니다. 이른바 신에 따른 첫 정부 공식 안입니다. 정부는 2030년의 온실가스 배출전망치를 산정해 14.7%에서 31.3%까지 감축하겠다는 4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여론 수렴 과정을 거쳐 확정할 방침입니다. SBS 2015.06.11 10:37
부산대병원, 이동식 임시 격리 음압장치 가동 부산대병원은 '중동호흡기증후군 집중 치료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동식 임시 격리 음압장치 3대를 가동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부산대병원은 또 헤파필터, 열화상카메라 등 메르스 진단과 치료에 필요한 장비를 이번 주 중에 구입해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SBS 2015.06.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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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외래환자 첫 확진…임신부도 감염 삼성서울병원 외래환자 가운데 메르스 확진자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40대 임신부도 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습니다. 환자는 14명이 늘어 122명이 됐습니다. SBS 2015.06.11 10:36
삼성서울 응급실 밖 외래환자 첫 확진…'공기전파' 배제 못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밖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첫 환자가 발생하면서 해당 환자가 어떻게 메르스에 감염됐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외래 진료를 받은 77세 여성이 메르스 115번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1 10:31
한국 대표 해마 정체 87년 만에 밝혔다 우리나라 해안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해마가 일본 태평양 해역에서 발견되는 '히포캄푸스 코로나투스'와 다른 새로운 종이라는 것이 87년 만에 밝혀졌습니다. SBS 2015.06.11 10:29
전남 첫 메르스 확진환자 결혼식 참석 여수시 '비상' 전남 보성에서 발생한 메르스 전남 첫 확진환자 A씨가 여수의 한 결혼식장에 다녀간 것으로 드러나 여수시가 후속 대책에 나서는 등 비상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6.11 10:26
친딸 폭행해 숨지게 한 울산 부부에 살인 혐의 적용 울산지방경찰청은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며 30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부부를 살인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친모 A씨는 지난 2일 오후 울산시 동구 자신의 집에서 딸의 머리, 몸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1 10:22
[슬라이드 포토] 유승민 원내대표, "메르스 사태 중대 고비"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6.11 10:20